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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탄은 끝장나게 될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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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1-22 |
주병순 |
53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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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월을 느끼게 하는 가족 목욕행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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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3-21 |
지요하 |
53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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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의 2단계-베르나르도 성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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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5-17 |
임소영 |
533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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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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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2-21 |
주병순 |
533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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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셉 성인을 공경하고 본받읍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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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1-22 |
김기연 |
53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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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체 안에 그리스도의 현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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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11 |
장이수 |
533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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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리아 없이 '말씀과 성령을 통한 현존' [강생의 의미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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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11 |
장이수 |
328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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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천상의 육체]에 대해 설명해 주실분 계시는지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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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12 |
장이수 |
37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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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참된 믿음은 주님과 일치입니다> ... 윤경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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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6-22 |
윤경재 |
533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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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초부터 지금까지 인류가 구한 것과, 그 열쇠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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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02 |
김열우 |
533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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십자가 아래의 어머니와 아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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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3-10 |
장이수 |
53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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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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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30 |
주병순 |
53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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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무엘 상 31장 사울이 죽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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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5-12 |
이년재 |
533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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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서 유월은 슬픈 넋의 눈물이 모여.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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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07 |
김경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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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철부지들 공동체" - 7.15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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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7-15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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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월 16일 야곱의 우물- 요한 6,51-58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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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8-16 |
권수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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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꽃 이름(감상)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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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9-16 |
김수복 |
533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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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지수가 틀린 죄 인식 - 윤경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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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9-17 |
윤경재 |
533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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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내 둘째 아들 자랑 좀 할께요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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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01 |
김수복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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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월 병자 영성체를 다녀와서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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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29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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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야생화 감상하세요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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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2-17 |
김종연 |
53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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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전(聖展)의 참다운 뜻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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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2-26 |
유웅열 |
533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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펌- (130) 산사 가는 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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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06 |
이순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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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을 용서하여라. 그러면 너희도 용서받을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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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01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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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안에 살아 계신 예수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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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17 |
유웅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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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중근 장군 순국 100주년 기념미사에서 추모시를 낭송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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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27 |
지요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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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성목요일 본문+해설+묵상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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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29 |
김종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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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가 누구인지 이해하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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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06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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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하느님을 향(向)한 삶" - 4.12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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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12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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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를 시험하시는 목적 / [복음과 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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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26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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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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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5-04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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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곁에 숨어있는 행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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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5-09 |
김광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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