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4709 사탄은 끝장나게 될 것이다. 2007-01-22 주병순 5332
26252 세월을 느끼게 하는 가족 목욕행사 |2| 2007-03-21 지요하 5332
27588 사랑의 2단계-베르나르도 성인 2007-05-17 임소영 5331
32392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? 2007-12-21 주병순 5333
33142 요셉 성인을 공경하고 본받읍시다 2008-01-22 김기연 5332
34448 성체 안에 그리스도의 현존 |4| 2008-03-11 장이수 5334
34449     마리아 없이 '말씀과 성령을 통한 현존' [강생의 의미] |5| 2008-03-11 장이수 3283
34452        [천상의 육체]에 대해 설명해 주실분 계시는지요. |4| 2008-03-12 장이수 3723
37129 <참된 믿음은 주님과 일치입니다> ... 윤경재 |2| 2008-06-22 윤경재 5334
42573 태초부터 지금까지 인류가 구한 것과, 그 열쇠는? |1| 2009-01-02 김열우 5331
44510 십자가 아래의 어머니와 아들 2009-03-10 장이수 5332
45760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. |2| 2009-04-30 주병순 5332
46059 사무엘 상 31장 사울이 죽다 |3| 2009-05-12 이년재 5331
46640 그래서 유월은 슬픈 넋의 눈물이 모여....... |1| 2009-06-07 김경애 5331
47516 "철부지들 공동체" - 7.15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 ... |1| 2009-07-15 김명준 5335
48371 8월 16일 야곱의 우물- 요한 6,51-58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... |1| 2009-08-16 권수현 5333
49134 <꽃 이름(감상)> 2009-09-16 김수복 5331
49172 번지수가 틀린 죄 인식 - 윤경재 |1| 2009-09-17 윤경재 5333
49548 <내 둘째 아들 자랑 좀 할께요> 2009-10-01 김수복 5334
50289 10월 병자 영성체를 다녀와서... 2009-10-29 이부영 5331
51510 <야생화 감상하세요> |1| 2009-12-17 김종연 5332
51730 성전(聖展)의 참다운 뜻은? |1| 2009-12-26 유웅열 5333
52936 펌- (130) 산사 가는 길 2010-02-06 이순의 5330
53558 남을 용서하여라. 그러면 너희도 용서받을 것이다. 2010-03-01 주병순 5331
53992 우리 안에 살아 계신 예수님. |3| 2010-03-17 유웅열 5334
54311 안중근 장군 순국 100주년 기념미사에서 추모시를 낭송하다 2010-03-27 지요하 5331
54339 <성목요일 본문+해설+묵상> 2010-03-29 김종연 5331
54593 우리가 누구인지 이해하기 2010-04-06 김중애 5332
54783 "하느님을 향(向)한 삶" - 4.12, 2010-04-12 김명준 5333
55164 우리를 시험하시는 목적 / [복음과 묵상] 2010-04-26 장병찬 5333
55401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. 2010-05-04 주병순 5331
55542 우리곁에 숨어있는 행복 |4| 2010-05-09 김광자 53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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