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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주님, 당신만은 영원히 계시나이다."- 2.14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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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15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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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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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18 |
김광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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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3월 5일] 첫금요일 영성체 은총 / [복음과 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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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04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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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아버지'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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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06 |
정복순 |
49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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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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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13 |
김광자 |
492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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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아들도 그대로 할 따름이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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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17 |
정복순 |
492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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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덕의 습득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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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27 |
이부영 |
49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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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부활성야 해설+묵상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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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29 |
김종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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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도하는 사람은.. 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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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25 |
이순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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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그 말이 마지막 날에" [수요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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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27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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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마음을 모두 차지하여 주십시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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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5-26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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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기도 테라피> 중에서 몇 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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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6-05 |
노병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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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물은 사랑의 언어 - 이인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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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6-24 |
이형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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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는 냉정함을 잃지 않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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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09 |
김용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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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은 알 수 없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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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14 |
김용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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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월15일 야곱의 우물- 마태23,8-12 묵상/ 고통스럽고 힘들 때일수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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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15 |
권수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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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름에 아름다운 꽃 - 느티나무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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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8-02 |
박명옥 |
492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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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의 귀에 말씀하시는 하느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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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8-26 |
김중애 |
49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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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예수천국-불신지옥?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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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04 |
장종원 |
49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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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들 수난 보는 성모,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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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15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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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불길한 조짐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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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18 |
장종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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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남에는 그리움이 따라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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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30 |
유웅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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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하느님찬양 입니다. 나는 하느님찬양 입니다. 나는 하느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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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24 |
한성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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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월8일 야곱의 우물- 루카17,1-6 묵상/ 우리가 지향해야 할 모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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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1-08 |
권수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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⊙우리의미래는 기도에달려있다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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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02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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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.독수리처럼 비상하기---비오 성인과 함께하는 대림절 묵상(첫째주 목요일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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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02 |
박영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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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영혼의 벗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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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16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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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 빛이 이 세상에 왔다/자료:유 광수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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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24 |
원근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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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이 성경 말씀이 이루어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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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1-06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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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의 은총안에 있다는 확실한 표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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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2-16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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