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1690 마케베오상 13장 시몬이 요나탄의 뒤를 잇다. |4| 2009-12-25 이년재 4922
51783 12월28일 야곱의 우물- 마태 2,13-18 묵상/ 위로 |1| 2009-12-28 권수현 4924
51929 그리스도는 내 뒤에 오시는 분이시다. 2010-01-02 주병순 4922
52347 "행복한 삶" - 1.17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0-01-17 김명준 4923
52888 봄 마중 2010-02-05 이재복 4929
53068 병자의 날에 진정한 병과 죽음의 의미에 대하여 [허윤석신부님] 2010-02-11 이순정 4922
53180 "주님, 당신만은 영원히 계시나이다."- 2.14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2010-02-15 김명준 4925
53238 오늘의 복음과 묵상 |7| 2010-02-18 김광자 4921
53636 [3월 5일] 첫금요일 영성체 은총 / [복음과 묵상] 2010-03-04 장병찬 49214
53721 사순 제3주일 - 김웅열 신부님 강론 말씀 묵상[Fr. 토마스 아퀴나스] 2010-03-07 박명옥 4927
53881 오늘의 복음과 묵상 |4| 2010-03-13 김광자 4925
54001 '아들도 그대로 할 따름이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10-03-17 정복순 4926
54289 ♡ 덕의 습득 ♡ 2010-03-27 이부영 4922
54341 <부활성야 해설+묵상> 2010-03-29 김종연 4921
56045 제 마음을 모두 차지하여 주십시오. 2010-05-26 김중애 49214
56339 <기도 테라피> 중에서 몇 편 |2| 2010-06-05 노병규 4926
56829 눈물은 사랑의 언어 - 이인평 2010-06-24 이형로 4922
57176 그는 냉정함을 잃지 않았다 2010-07-09 김용대 4922
57315 세상은 알 수 없는 것 2010-07-14 김용대 4922
57325 7월15일 야곱의 우물- 마태23,8-12 묵상/ 고통스럽고 힘들 때일수록 |1| 2010-07-15 권수현 4925
57733 여름에 아름다운 꽃 - 느티나무 신부님 |2| 2010-08-02 박명옥 4926
58233 마음의 귀에 말씀하시는 하느님 |2| 2010-08-26 김중애 4921
58413 <예수천국-불신지옥?> 2010-09-04 장종원 4921
58608 아들 수난 보는 성모,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. 2010-09-15 주병순 4921
58675 <불길한 조짐> |2| 2010-09-18 장종원 4922
58897 만남에는 그리움이 따라야 한다. |1| 2010-09-30 유웅열 4922
59797 11월8일 야곱의 우물- 루카17,1-6 묵상/ 우리가 지향해야 할 모습 |1| 2010-11-08 권수현 4927
60403 ⊙우리의미래는 기도에달려있다⊙ 2010-12-02 김중애 4924
60407 5.독수리처럼 비상하기---비오 성인과 함께하는 대림절 묵상(첫째주 목요일 ... |5| 2010-12-02 박영미 4922
60718 ♡ 영혼의 벗 ♡ 2010-12-16 이부영 49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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