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9452 사랑의 내림이 없는 사랑의 중개자 [사랑의 파괴] |3| 2013-03-07 장이수 4920
79513 + 행복의 원천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3-03-10 김세영 49211
80749 겸손과 탁월한 통치자 요셉/송봉모신부 2013-04-25 김중애 4923
80939 소나무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(5/3 부활 제5주간 금요일 복음묵상) |2| 2013-05-03 신미숙 4928
82004 베품이 쌓이는 그곳이 天國/신앙의 해[210] 2013-06-19 박윤식 4921
82105 소나무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(6/23 연중 제12주일 복음묵상) |2| 2013-06-23 신미숙 4927
82382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 2013년 ... 2013-07-05 강점수 4925
83417 말 속에는 사랑과 향기가 있습니다. 2013-08-22 유웅열 4921
83487 ♥자유란 무엇일까/안젤름 그륀 신부 |1| 2013-08-25 김중애 4920
83602 사랑의 슬기 2013-08-30 강헌모 4922
84095 9월에 꿈꾸는 사랑 / 이채시인 2013-09-23 이근욱 4920
84440 연중 제27주간 금요일 |1| 2013-10-11 조재형 4922
84674 ◎지금 이순간 바로 여기에 2013-10-24 김중애 4922
84744 바리사이(주교)와 세리(정부) 2013-10-27 김상환 4920
85037 ♥당신의 기도를 그분의 기도안에 일치시켜라. 2013-11-10 김중애 4920
85073 60여 년 전의 피울음을 뜨겁게 위로하자 2013-11-11 지요하 4921
85093 행복한 사람만 용서할 수 있다. |2| 2013-11-12 강헌모 4924
85347 그리스도와 대축일/우리 왕은 오직 한분 2013-11-23 원근식 4922
85392 ■ ‘신앙의 해’의 묵상 글 게시를 마무리하면서[2/2] |3| 2013-11-25 박윤식 4921
85587 12월에 꿈꾸는 사랑 / 이채시인 |2| 2013-12-02 이근욱 4921
85791 교회의 침묵과 중립이 의미하는 것 |3| 2013-12-12 박승일 4927
86159 ■ 예수님도 광야에서의 유혹을/묵주기도 23 |1| 2013-12-30 박윤식 4921
86822 말의 힘 2014-01-26 강헌모 4920
86999 2월3일(월) 聖블라시오, 聖女마리아 님..등♥ 2014-02-02 정유경 4921
87482 연중 제7주간 목요일 |1| 2014-02-27 조재형 4924
87759 사순절은 깊어가는데... |1| 2014-03-12 이부영 4923
88784 부활 팔일 축제 내 토요일 |3| 2014-04-26 조재형 4927
89058 성서사십주간 / 26주간 (3/28 ~ 4/2) |1| 2014-05-09 강헌모 4921
89174 예수님의 눈으로.. 32. 성부이신 아버지와의 대화 |1| 2014-05-14 강헌모 4922
90212 말씀의초대 2014년 7월 4일 [(녹) 연중 제13주간 금요일] |1| 2014-07-04 김중애 49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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