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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5061 부활 제3주일 -[김웅열 신부님 강론말씀 묵상[Fr. 토마스 아퀴나스] 2010-04-23 박명옥 4919
55155 부활 제4주간 성소주일 강론 말씀 동영상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0-04-26 박명옥 4919
55494 <꼭 내 이름을 떨쳐야 하나?> 2010-05-07 김종연 4911
55836 (497)누군가를 안다는 것은...행복한 큰 사건입니다. |6| 2010-05-19 김양귀 49114
56116 부활 제8주일 토요일 -가난한 과부의 헌금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2010-05-28 박명옥 49112
56117     Re:부활 제8주일 토요일 -가난한 과부의 헌금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2010-05-28 박명옥 32010
56416 6월8일 야곱의 우물- 마태 5,13-16 묵상/ 세상의 소금이다 ! 빛 ... |1| 2010-06-08 권수현 4915
57785 아, 여인아!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. 2010-08-04 주병순 49119
57948 김 중애님 께 2010-08-11 이은순 4913
58224 <진실을 말하는 데 많은 낱말, 이론이 필요한가?> 2010-08-26 장종원 4912
58247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.(연중 제22주일. 2010년 8월 29일.) |2| 2010-08-27 강점수 4916
58448 <부자, 부자나라가 구원 받으려면...> 2010-09-06 장종원 4911
58467 그분께 신뢰하라 |1| 2010-09-07 김중애 4911
58531 오늘의 복음과 묵상 |6| 2010-09-11 김광자 4914
59210 ♡ 평범함 ♡ 2010-10-14 이부영 4912
59329 <아기보기 할머니 할아버지> |1| 2010-10-19 장종원 4912
59510 ♡ 기쁨의 샘 ♡ 2010-10-26 이부영 4912
60757 사제들에 대한 존경의 현실적 기준은 무엇일까요? |1| 2010-12-17 소순태 4911
60906 삶이 주고 받는 선물이 될 때, 2010-12-23 김중애 4912
60931 그리스도인과 소비생활 2010-12-24 심경섭 4912
62316 마르타와 마리아, 2011-02-23 김중애 4916
62592 연중 9주일 (마태7,21-27) 실천 없는 종교는 그림의 떡이다<반영억 ... |1| 2011-03-06 김종업 4915
63401     Re:연중 9주일 (마태7,21-27) 실천 없는 종교는 그림의 떡이다< ... 2011-04-03 최종심 1590
63146 ♥침묵이 중요함은 하느님을 알기 위해 자신을 알아야, 2011-03-27 김중애 4913
63154 예수님께서는 엘리야나 엘리사같이 유다인만을 위하여 오신 것이 아니다. 2011-03-28 주병순 4913
63673 성 베드로의 무덤 내부를 둘러 봅시다 |1| 2011-04-14 소순태 4916
64131 내 마음의 성인.. |1| 2011-05-02 김초롱 49113
65663 금요일 말씀/ 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/눈물 2011-07-01 최규성 4916
65795 예수님을 만나려면.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7-06 박명옥 4914
66198 "황홀(恍惚)한 일탈(逸脫)" - 7.22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 ... |2| 2011-07-22 김명준 4918
67005 연중 제21주일 - 강론 말씀 동영상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8-25 박명옥 4910
67019 ♡ 긴장을 풀고 쉬십시오 ♡ 2011-08-26 이부영 49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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