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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5280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평생토록 일관되게 지니셨던 겸손의 덕의 구체적 ... 2020-01-13 김중애 1,5511
135286 1.13.“때가 차서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.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... 2020-01-13 송문숙 2,0681
135287 때가 차서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.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. 2020-01-13 최원석 1,8261
135304 2020년 1월 14일[(녹) 연중 제1주간 화요일] 2020-01-14 김중애 1,4911
135307 모든 지혜는 주님께로부터 2020-01-14 김중애 1,8331
135309 돈으로도 살수없는 행복 2020-01-14 김중애 1,9181
13532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1-15 김명준 1,2951
135327 저항과 행복 2020-01-15 김중애 1,2001
135328 마음의 정결(2) 2020-01-15 김중애 1,6421
135331 19 10 08 (화) 어제 새벽미사 참례 청력회복 시켜 주시고 밤에 잠들 ... 2020-01-15 한영구 1,6581
135332 시몬의 장모 열병을 고치시다 (마르1,29-38) |2| 2020-01-15 김종업 1,9091
135355 타인을 지적할때 더욱 겸손하라. 2020-01-16 김중애 1,2891
135356 하느님 당신은 나의 모든 것 2020-01-16 김중애 1,4601
135357 겸손(謙遜)에 대하여(1) 2020-01-16 김중애 1,2891
135358 그대 인생의 주인은 자신입니다. 2020-01-16 김중애 1,7091
135369 한 자매님의 눈물 묻은 손수건........ |4| 2020-01-17 강만연 1,4721
135370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역사는 흘러가며 성장합니다 |3| 2020-01-17 정민선 1,2581
13537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1-17 김명준 1,1571
135382 신뢰심 2020-01-17 김중애 1,1631
135383 저에게 빛을 주십시오. 2020-01-17 김중애 1,1181
135384 겸손(2) 2020-01-17 김중애 1,2961
135389 *▶ 툿찡 포교 베네딕토 수녀회 대구 수녀원- († 연중 제1주간 토요일) |1| 2020-01-17 김동식 1,4101
135399 ★ 1월 18일,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18일차 |1| 2020-01-18 장병찬 1,2631
135400 죄인을 부르러 왔다 (마르 2,13-17) 2020-01-18 김종업 1,3101
135407 잠시 길을 멈추고 2020-01-18 김중애 9541
135408 올바른 사도직은 기도안에서 주님과 일치의 결과 2020-01-18 김중애 1,0201
135411 동정녀 마리아의 탄생 2020-01-18 박현희 1,3471
135412 흔들리지 맙시다. (마르 2,13-17) 2020-01-18 김종업 1,1921
135414 저는 엑스트라였습니다. (기적 같은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것 같습니다.) |1| 2020-01-18 강만연 1,0581
135419 ★ 1월 19일,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19일차 |3| 2020-01-19 장병찬 99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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