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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5420 홍성남 신부님 / 제8강 분노 해소가 안 될 때의 부작용과 해소법 2020-01-19 이정임 1,2101
135421 1.19."보라,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."(요한 1, ... 2020-01-19 송문숙 1,2551
13542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1-19 김명준 1,1111
135431 세례도 죄를 짓기 전의 우리 첫째 조상들의 순결이었던 그 전적인 순결을 돌 ... 2020-01-19 박현희 1,2171
135435 가나의 기적 2020-01-19 김중애 1,3661
135436 주님께 희망을 두고 2020-01-19 김중애 1,1461
135437 겸손(3) 2020-01-19 김중애 1,1811
135438 사랑의 찬가 |1| 2020-01-19 김중애 1,0571
135447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영적성장의 단계에 얽매이지 말아야 |3| 2020-01-20 정민선 1,0411
135448 ★ 1월 20일,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20일차 |3| 2020-01-20 장병찬 9631
13545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1-20 김명준 1,0731
135452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|1| 2020-01-20 최원석 9131
135458 김웅렬신부님복음묵상(올 한해 평화롭게 살 자신있습니까?) 2020-01-20 김중애 1,2011
135459 우리의 나약함 2020-01-20 김중애 9261
135461 겸 손(4) 2020-01-20 김중애 1,0141
135479 확신과위로 2020-01-21 김중애 1,1041
135480 현재를 지켜 보십시오. 2020-01-21 김중애 1,1361
135481 초자연적 생명의 성장에 해를 끼치는 죄(罪) 2020-01-21 김중애 1,0621
135484 "여기 비둘기 마음을 가진 완전한 어린 여자아이가 있다" 2020-01-21 박현희 9071
135486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순명의 필요성과 그 잣대 |3| 2020-01-21 정민선 1,2461
135493 [연중 제2주간 수요일]손을 뻗어라.(마르 3,1-6) 2020-01-22 김종업 1,4711
135502 절망을 두려워말라 2020-01-22 김중애 1,0171
135503 지혜의 말씀을 듣는 이의 행복 2020-01-22 김중애 1,1211
135504 냉담(冷談)에 관하여 2020-01-22 김중애 1,1191
135525 그분의 육체는 조롱당하고 있습니다. 2020-01-23 김중애 8511
135527 고백성사의 신비 2020-01-23 김중애 1,1481
135528 만남은 하늘의 인연, 관계는 땅의 인연 2020-01-23 김중애 1,3151
135530 [교황님 미사 강론]하느님께 두는 신뢰가 우리를 자유롭게 만듭니다(2020 ... 2020-01-23 정진영 1,4531
135535 슬픈 이별을 보면서...... |2| 2020-01-23 강만연 1,0851
135542 입만 그리스도인, 현대판 바리사이인 |1| 2020-01-24 강만연 88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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