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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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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1-20 |
김명준 |
1,073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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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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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1-20 |
최원석 |
913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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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웅렬신부님복음묵상(올 한해 평화롭게 살 자신있습니까?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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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1-20 |
김중애 |
1,201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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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의 나약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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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1-20 |
김중애 |
926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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겸 손(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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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1-20 |
김중애 |
1,01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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확신과위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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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1-21 |
김중애 |
1,10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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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를 지켜 보십시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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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1-21 |
김중애 |
1,136 | 1 |
| 135481 |
초자연적 생명의 성장에 해를 끼치는 죄(罪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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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1-21 |
김중애 |
1,06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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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여기 비둘기 마음을 가진 완전한 어린 여자아이가 있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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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1-21 |
박현희 |
907 | 1 |
| 135486 |
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순명의 필요성과 그 잣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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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1-21 |
정민선 |
1,246 | 1 |
| 135493 |
[연중 제2주간 수요일]손을 뻗어라.(마르 3,1-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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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1-22 |
김종업 |
1,471 | 1 |
| 135502 |
절망을 두려워말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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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1-22 |
김중애 |
1,017 | 1 |
| 135503 |
지혜의 말씀을 듣는 이의 행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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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1-22 |
김중애 |
1,121 | 1 |
| 135504 |
냉담(冷談)에 관하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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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1-22 |
김중애 |
1,119 | 1 |
| 135525 |
그분의 육체는 조롱당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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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1-23 |
김중애 |
851 | 1 |
| 135527 |
고백성사의 신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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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1-23 |
김중애 |
1,148 | 1 |
| 135528 |
만남은 하늘의 인연, 관계는 땅의 인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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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1-23 |
김중애 |
1,315 | 1 |
| 135530 |
[교황님 미사 강론]하느님께 두는 신뢰가 우리를 자유롭게 만듭니다(2020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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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1-23 |
정진영 |
1,453 | 1 |
| 135535 |
슬픈 이별을 보면서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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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1-23 |
강만연 |
1,085 | 1 |
| 135542 |
입만 그리스도인, 현대판 바리사이인
|1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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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1-24 |
강만연 |
881 | 1 |
| 135549 |
[연중 제2주간 금요일 복음묵상] 열두 사도 (마르 3,13-1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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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1-24 |
김종업 |
855 | 1 |
| 135573 |
★ 1월 25일,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25일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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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1-25 |
장병찬 |
1,086 | 1 |
| 135579 |
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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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1-25 |
김명준 |
935 | 1 |
| 135581 |
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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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1-25 |
최원석 |
919 | 1 |
| 135588 |
무상의 선물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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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1-25 |
김중애 |
1,035 | 1 |
| 135589 |
깊은 자기 성찰로 죄에 물든 묵은 사람을 벗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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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1-25 |
김중애 |
1,016 | 1 |
| 135596 |
★ 1월 26일,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26일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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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1-26 |
장병찬 |
944 | 1 |
| 135601 |
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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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1-26 |
김명준 |
1,092 | 1 |
| 135606 |
카파르나움으로 가시어 자리를 잡으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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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1-26 |
최원석 |
820 | 1 |
| 135612 |
다리가 되는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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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1-26 |
김중애 |
903 | 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