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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0548 반신부의 복음 묵상 ㅡ 연중22주간 토요일 2020-09-05 강헌모 1,7951
140550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|1| 2020-09-05 최원석 1,6331
140552 '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.' 2020-09-05 이부영 1,5491
140555 당신들은 어째서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하오? 2020-09-05 주병순 1,5751
140560 일치 안에서 누리는 평화 2020-09-05 김중애 1,8411
140561 마음에 神을 모시는 자리를 마련하자! 2020-09-05 김중애 1,5661
140562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사랑입니다 2020-09-05 김중애 1,9401
140563 ■ 거룩하게 봉헌된 이 날을[6] / 시나이 체류[3] / 탈출기[51] |1| 2020-09-05 박윤식 1,6171
140567 <하늘 길 기도 (2430) ‘20.9.6.일.> 2020-09-06 김명준 1,6911
140570 9.6. “둘이나 셋이 내 이름으로 모여 있는 거기 그들 가운데 나도 있 ... 2020-09-06 송문숙 1,8511
140571 둘이나 셋이 모인곳 |1| 2020-09-06 최원석 1,5931
140574 '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기 때문이다.' 2020-09-06 이부영 1,5071
140576 ▣ 연중 제23주간 [9월 7일(월) ~ 9월 12일(토)] |1| 2020-09-06 이부영 1,3651
140578 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. 2020-09-06 주병순 1,4571
140587 마음에 사랑의 꽃씨를 심고 2020-09-06 김중애 1,7331
140597 '당신이 힘들 때' 2020-09-07 이부영 1,8181
140600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 17 누가 지금 제게 물 ... 2020-09-07 김은경 1,7321
140604 마음 깊은 곳에서 만나다 2020-09-07 김중애 1,7781
140605 내가 알게 된 참된 겸손 2020-09-07 김중애 1,8181
140606 그들은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시는지 지켜보고 있었다. 2020-09-07 주병순 1,8491
140616 <하늘 길 기도 (2432) ’20.9.8.화.> 2020-09-08 김명준 1,7961
140617 반신부의 복음 묵상 - 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생축일 2020-09-08 강헌모 2,0901
140619 '구원의 씨란 ‘하느님의 뜻’입니다.' 2020-09-08 이부영 2,0511
140621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23주간 수요일)『참행복 ... |2| 2020-09-08 김동식 1,9061
140631 빠다킹신부님과 새벽을 열며 2020-09-09 박양석 1,6081
140632 9.9. “모든 사람이 너희를 좋게 말하면, 너희는 불행하다.” - 양주 ... 2020-09-09 송문숙 1,6401
140641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23주간 목요일)『원수를 ... |2| 2020-09-09 김동식 1,7991
140644 행복하여라, 가난한 사람들! 불행하여라, 너희 부유한 사람들! 2020-09-09 주병순 1,7931
140649 신(神)은 죽었다. |1| 2020-09-10 김대군 1,8531
140652 <하늘 길 기도 (2434) ’20.9.10.목.> 2020-09-10 김명준 1,77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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