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9755 죄악의 신비 [세상 속의 그리스도 - 인간 중심주의] |2| 2009-10-09 장이수 4892
50826 마태오 복음서의 하늘 나라는 가톨릭 교회를 말합니다 -2- |2| 2009-11-20 소순태 4896
51149 예수님께서 많은 병자를 고쳐 주시고, 빵을 많게 하셨다. 2009-12-02 주병순 4892
51417 12월13일 야곱의 우물- 루카3,10-18 /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묵 ... |1| 2009-12-13 권수현 4893
51784 성전이 거룩한 이유는? |1| 2009-12-28 유웅열 4892
52608 "하느님" - 1.26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0-01-26 김명준 4893
52632 “모든 것이 좋다(Everything is good).” - 1.27, 이 ... 2010-01-27 김명준 4896
52672 1월29일 야곱의 우물- 마르4, 26-34 묵상/ 알지 못하기 때문에 믿 ... |1| 2010-01-29 권수현 4894
53075 구송기도로 하는 성체조배와 묵상기도 2010-02-11 김중애 4899
53260 너희는 이런 짓들을 많이 한다 2010-02-18 이근호 48911
53349 <근검절약이 사람다운 사람의 기본자세> 2010-02-22 김종연 4892
53468 먼저 화해를! [허윤석신부님] 2010-02-26 이순정 4891
53571 신앙인은 하느님과 대화함으로써 성화된다.(2) 2010-03-01 김중애 4893
53642 태안 바다에 눈물이 여울진다 2010-03-04 지요하 4891
53688 ♡ 은총의 중재 ♡ 2010-03-06 이부영 4893
53904 (476) 남는이 |3| 2010-03-13 김양귀 4893
53907     Re:(477) 남는이 |1| 2010-03-13 김양귀 2244
54520 예수부활대축일-김웅열 신부님 강론 말씀 묵상[Fr. 토마스 아퀴나스 ] |1| 2010-04-03 박명옥 4899
54708 4월 10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9일째입니다 / [복음과 ... 2010-04-09 장병찬 4892
55071 애착을 버려라 2010-04-23 김중애 4892
55325 우리 아버지 [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] |1| 2010-05-01 장이수 48914
55720 사랑은 깊은 우물을 닮아야 합니다 |5| 2010-05-15 김광자 4892
55977 2010년 성모의 밤 - 미사 06-폭죽 세러머니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... 2010-05-24 박명옥 4897
56044 가장 큰 행복은 그분과 하나되는 것이다. 2010-05-26 김중애 4890
56194 중독 뒤에 숨어 있는 것 2010-05-31 김중애 4891
56972 7월1일 야곱의 우물- 마태9, 1-8 묵상/ 한 집에 머물러라 ! |1| 2010-07-01 권수현 4893
57005 ♡ 귀한 선물 ♡ 2010-07-02 이부영 4896
57015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.(연중 14주일 2010년 7월 4일). 2010-07-02 강점수 4893
57409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.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... 2010-07-18 주병순 48918
57410 "주님을 환대하는 삶" - 7.18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... 2010-07-18 김명준 4898
57495 '좋은 땅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 2010-07-23 정복순 489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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