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0497 하느님 구원 사업의 동역자 |1| 2010-12-07 노병규 5295
61071 12월30일 야곱의 우물- 루카 2,36-40 묵상/ 한나의 후예들 2010-12-30 권수현 5293
61203 하느님의 현존은 우리에게 성실과 삶의 질서를 요구합니다. 2011-01-05 김중애 5291
61470 ♡ 당신 생명 ♡ 2011-01-18 이부영 5294
62065 바리사이들의 누룩과 헤로데의 누룩을 조심하여라. 2011-02-15 주병순 5293
62140 중년의 작은소망 |8| 2011-02-18 김광자 5295
62624 사랑을 위한 기도 2011-03-08 김광자 5296
62944 거룩함을 얻는 최선의 방법, |1| 2011-03-19 김중애 5292
63121 십자가의길과 묵주기도와 영성체 (F11키를 치세요) 2011-03-26 박명옥 5291
63292 요한 서간 강해 - 제 7 강론 2011-04-01 홍지효 5292
63312 사도행전 제3장, 2011-04-01 김중애 5290
63576 봄의 향기 (F11키를 치면 한 화면에...)배티성지 2011-04-09 박명옥 5293
63836 왜? 겉옷을 벗으셨을까? |1| 2011-04-21 유웅열 5297
64343 부활 제3주일 - 강론 말씀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5-10 박명옥 5291
64466 성모님 많이 닮은 수녀회.. 2011-05-15 김창훈 5293
65433 마음에 와닿는것이 아니라...[허윤석신부님] 2011-06-22 이순정 5295
65568 [세례명안내] 축일표에 따른 성인, 성녀 모음으로 바로가기.. [세례명 선 ... |1| 2011-06-27 소순태 5291
65852 바쁜 삶도 욕심 탓입니다/ 최강 스테파노신부 2011-07-09 오미숙 52910
66959 8월24일 야곱의 우물- 요한1,45-51 / 유시찬 신부와 함께하는 수요 ... 2011-08-24 권수현 5295
67163 『한없는 사랑의 손길이』 제1장 : 하느님의 사랑 2 2011-09-01 권오은 5292
67970 10월6일 야곱의 우물- 루카11,5-13 묵상/ 끝이라 생각이 들 때 한 ... 2011-10-06 권수현 5295
68137 신랑과 신부 2 [유혹자의 교회방문] 2011-10-13 장이수 5291
69598 [생명의 말씀] 어둠에 묻히지 않는 달처럼... - 권철호 다니엘 신부님 2011-12-11 권영화 5290
69746 희생과 봉사 그리고 겸손! 2011-12-18 김문환 5290
71342 주님, 자비를 베푸소서 -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02-20 박명옥 5290
71952 단순한 믿음 (희망신부님의 강론) 2012-03-20 주영주 5292
72023 사순 제5주일/밀 알 하나가 땅에 떨어저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 2012-03-24 원근식 5293
72871 카인과 아벨[9]/위대한 인간의 탄생[32]/창세기[47] 2012-05-05 박윤식 5290
74550 참된 사랑(희망신부님의 글) |1| 2012-07-25 김은영 5295
74696 ♡ 하느님과 인간의 관계 ♡ |1| 2012-08-02 이부영 5292
168,589건 (4,190/5,620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