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4343 부활 제3주일 - 강론 말씀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5-10 박명옥 5291
64466 성모님 많이 닮은 수녀회.. 2011-05-15 김창훈 5293
65433 마음에 와닿는것이 아니라...[허윤석신부님] 2011-06-22 이순정 5295
65568 [세례명안내] 축일표에 따른 성인, 성녀 모음으로 바로가기.. [세례명 선 ... |1| 2011-06-27 소순태 5291
65852 바쁜 삶도 욕심 탓입니다/ 최강 스테파노신부 2011-07-09 오미숙 52910
66959 8월24일 야곱의 우물- 요한1,45-51 / 유시찬 신부와 함께하는 수요 ... 2011-08-24 권수현 5295
67163 『한없는 사랑의 손길이』 제1장 : 하느님의 사랑 2 2011-09-01 권오은 5292
67970 10월6일 야곱의 우물- 루카11,5-13 묵상/ 끝이라 생각이 들 때 한 ... 2011-10-06 권수현 5295
68137 신랑과 신부 2 [유혹자의 교회방문] 2011-10-13 장이수 5291
69598 [생명의 말씀] 어둠에 묻히지 않는 달처럼... - 권철호 다니엘 신부님 2011-12-11 권영화 5290
69746 희생과 봉사 그리고 겸손! 2011-12-18 김문환 5290
71342 주님, 자비를 베푸소서 -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02-20 박명옥 5290
71952 단순한 믿음 (희망신부님의 강론) 2012-03-20 주영주 5292
72023 사순 제5주일/밀 알 하나가 땅에 떨어저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 2012-03-24 원근식 5293
72871 카인과 아벨[9]/위대한 인간의 탄생[32]/창세기[47] 2012-05-05 박윤식 5290
74550 참된 사랑(희망신부님의 글) |1| 2012-07-25 김은영 5295
74696 ♡ 하느님과 인간의 관계 ♡ |1| 2012-08-02 이부영 5292
74794 믿음의 두 원천 - 8.8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2-08-08 김명준 5297
77528 파노라마 사진 필요하신분 퍼 가세요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12-15 박명옥 5290
78371 아침의 행복 편지 126 2013-01-22 김항중 5290
78702 주님의 훈육(訓育) -겸손과 평화, 거룩함의 열매- 2013.2.6 수요일 ... 2013-02-06 김명준 5297
79348 3월4일(월) 聖가시미로, 福女플라치다 비엘 님 2013-03-03 정유경 5290
80839 소나무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(4/29 부활 제5주간 월요일 복음묵상 ... |1| 2013-04-29 신미숙 5298
83759 하느님의 시(詩) -참 사람; 예수 그리스도- 2013.9.6 연중 제22 ... |2| 2013-09-06 김명준 5293
84608 나에게 가장 중요한 때와 사람과의 일은? 2013-10-20 김영완 5290
84892 11월4일(월) 聖 가를로, 福女 프란치스카 님♥ 2013-11-03 정유경 5290
84912 11월5일(화) 聖즈가리아, 聖女엘리사벳님 부부♥ 2013-11-04 정유경 5290
84949 치매 예방에 만전을 기우리자! 2013-11-06 유웅열 5291
85188 ◎천사람중의 한 사람은 2013-11-16 김중애 5290
85253 ♥하루는 짧은 내인생 2013-11-19 김중애 52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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