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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1845 옳바른 자세 2020-11-02 김중애 1,3701
141857 하늘 길 기도 (2488) ‘20.11.3. 화. 2020-11-03 김명준 1,3871
141858 <가난한 이들의 교회가 된다는 것> -헨리 나웬 신부님 2020-11-03 방진선 1,5321
141863 반영억 신부님의 복음 묵상 - 연중 31주간 화요일(루카14,15-24) 2020-11-03 강헌모 1,2751
141866 돈을 나누어라 2020-11-03 김중애 1,5021
141868 겸손한 간청 2020-11-03 김중애 1,5101
141874 사랑할 단 한 가지 구실이라도 찾아야 ... |1| 2020-11-03 이정임 1,5271
141881 11.4. “제 십자가를 짊어지고 내 뒤를 따라오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... 2020-11-03 송문숙 1,7921
141890 반영억 신부님의 복음 묵상 - 연중 31주간 수요일(루카14,25-33) 2020-11-04 강헌모 1,3161
141891 ★ 사제에게 주는 글 - 터무니없는 뒤바뀜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... |1| 2020-11-04 장병찬 1,2311
141894 열매 맺기 2020-11-04 김중애 1,4921
141895 당신의 뜰 2020-11-04 김중애 1,5761
141912 회개 2020-11-05 강헌모 1,5571
141917 서두르지 마라 2020-11-05 김중애 1,4731
141919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하느님의 천사들이 기뻐한다 2020-11-05 최원석 1,3371
141930 ★ 사제에게 주는 글 - 성인들과 의인들 안에서 고난을 받는 교회 (아들들 ... |1| 2020-11-06 장병찬 1,4021
141933 하늘 길 기도 (2491) ‘20.11.6. 금. 2020-11-06 김명준 1,3511
141937 일과 영성 2020-11-06 김중애 1,3811
141950 11.7“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는 없다.” - 양주 올리베따 ... 2020-11-06 송문숙 1,4481
141952 도란도란 글방 / 아~ 테스형! 세상이 왜이래? 2020-11-07 김종업 1,8041
141954 하늘 길 기도 (2492) ‘20.11.7. 토. 2020-11-07 김명준 1,0171
141959 자신을 혹사하지 마라 2020-11-07 김중애 1,2181
141960 신뢰하고 존경하는 친교 2020-11-07 김중애 1,1591
141963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 (루카16,9 -15) 2020-11-07 김종업 1,5501
141971 ★ 사제에게 주는 글 - 단순하고 가난한 삶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... |1| 2020-11-07 장병찬 1,2531
141976 11.8.“그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. 그러니 항상 깨어 있어라.” ... 2020-11-08 송문숙 1,6081
141980 성장에는 시간이 필요하다 2020-11-08 김중애 1,2781
141981 기도는 신뢰 2020-11-08 김중애 1,1711
141999 하늘 길 기도 (2494) ‘20.11.9. 월. 2020-11-09 김명준 1,2761
142000 ♥福女 심조이 바르바라 님 (순교일; 11월11일) 2020-11-09 정태욱 1,47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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