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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.3 연중 제22주간 토요일 - 송영진 모세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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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9-03 |
노병규 |
527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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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나라 / 전원 바르톨로메오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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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9-15 |
김미자 |
527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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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 됨이 행복하여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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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9-15 |
이근욱 |
527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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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우(敎友)-형제 여러분! 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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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03 |
이순정 |
527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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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중 제27주간 - 주님의 기도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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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05 |
박명옥 |
52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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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년의 당신, 무엇을 꿈꾸는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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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13 |
이근욱 |
52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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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월14일 야곱의 우물- 루카12,17 묵상/ 죽음보다 더 두려운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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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14 |
권수현 |
527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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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든 성인 대축일 - 오늘은 나 , 내일은 너 !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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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1-01 |
박명옥 |
52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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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대림 제2주일. 2011년 12월 4일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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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2-02 |
강점수 |
527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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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먼저 사랑하십시오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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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2-27 |
이부영 |
527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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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순 제2주간 - 주님, 언제나 당신께 깨어 있게 하소서![김웅열 토마스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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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3-06 |
박명옥 |
52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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벽(壁)이 변하여 문(門)으로 - 4.30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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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4-30 |
김명준 |
527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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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밀한 관계의 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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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7-12 |
유웅열 |
527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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웃는 마음의 여유를 주소서! (희망신부님의 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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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7-28 |
김은영 |
527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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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 체험 - 8.13.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원장신부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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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8-13 |
김명준 |
527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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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미허리가 굽은 허리로바뀌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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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8-31 |
강헌모 |
527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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악에 대한 아픔을 모르는 영적인 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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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9-17 |
장이수 |
527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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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월 11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시편 85, 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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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2-11 |
방진선 |
527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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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의 터치 - 아름다운 준성사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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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17 |
박명옥 |
527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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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중 제5주일/그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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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2-09 |
원근식 |
527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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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통을 품고 살아가는 인간/송봉모신부지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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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3-21 |
김중애 |
527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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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대체, 진짜 남자는 다 어디로 갔는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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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10 |
유웅열 |
52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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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르타의 고백/신앙의 해[250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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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7-29 |
박윤식 |
52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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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르타 : 마리아 = 2 :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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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7-29 |
김영범 |
52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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잡념 없이 기도하기/안젤름 그륀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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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8-03 |
김중애 |
52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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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과 인간의 관점 차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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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8-20 |
양승국 |
527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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죄인인 우리를 파트너로 택하시는 예수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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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9-04 |
양승국 |
527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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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의 상처로 주님의 상처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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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9-17 |
강헌모 |
52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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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이라는 선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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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11-14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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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아침에 내가 바치고 싶은 기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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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2-02 |
유웅열 |
527 | 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