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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063 마누라는 니가 만들었잖아!! 2018-02-06 이부영 2,4420
12210 사귄 후 본색을 드러내는 여친의 비밀 2019-06-12 권대성 2,4420
12295 Oh My God... 2020-06-24 임희근 2,4422
11459 말해를 맞아서 말 많은 놈 |2| 2014-01-04 노병규 2,4427
11406 거지의 불만 |1| 2013-11-20 원두식 2,4415
11449 스님의 외침 2013-12-23 노병규 2,4395
8519 미래의 선녀와 나무꾼 |1| 2009-09-13 노병규 2,4363
11390 증표 인증! |3| 2013-10-25 김정자 2,4358
12367 '저승에서' 2020-11-04 이부영 2,4351
10700 주말유머 2012-06-02 노병규 2,4323
11652 공자님도 유머를 좋아하셨다 |9| 2015-01-25 강길중 2,4314
12390 [ 유 머 ] 남편 그리고 5살짜리 아들 2021-01-28 이부영 2,4302
10924 아무래도 이상타?? |8| 2012-10-16 노병규 2,4302
8500 엄마의 끈질김 |1| 2009-08-11 노병규 2,4283
11677 인디언의 기우제 |7| 2015-02-18 강길중 2,4270
11703 누님! 저 왔습니다. |4| 2015-03-13 원두식 2,4253
261 수녀님 줄에 영성체자 많은 이유 1998-12-24 Thomas Kim 2,42515
12222 ♣ 알송달송 유머 ♣ |1| 2019-07-23 박춘식 2,4203
11687 ? 아니!! 어떤 넘이 본겨? ? |1| 2015-02-25 박춘식 2,4191
11712 만원버스에서 할머니의 말씀 |4| 2015-03-20 원두식 2,419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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