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첫 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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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02 |
이재복 |
688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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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충만한 존재의 삶" - 11.2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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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02 |
김명준 |
658 | 6 |
| 50383 |
토빗기7장 라구엘이 토비야를 맞아들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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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02 |
이년재 |
610 | 2 |
| 50382 |
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.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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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02 |
주병순 |
55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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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스로 마음을 비운다는 것은 거짓말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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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02 |
김용대 |
894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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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령성월 (11월) 과 전대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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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02 |
장병찬 |
1,166 | 5 |
| 50379 |
가을비 따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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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02 |
이재복 |
654 | 5 |
| 50378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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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02 |
이미경 |
1,417 | 20 |
| 50377 |
나는 그리스도의 향기를 풍기는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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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02 |
이근호 |
696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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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세상이라는 바다에 소금인형처럼> - 정중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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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02 |
김수복 |
567 | 1 |
| 50375 |
믿는 이의 존재이유(김웅렬토마스 아퀴나스신부님 연중30주일 강론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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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02 |
송월순 |
1,077 | 8 |
| 50373 |
11월2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1,25-30 묵상/ 겸손한 사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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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02 |
권수현 |
581 | 4 |
| 50372 |
♡ 아베!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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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02 |
이부영 |
518 | 2 |
| 50371 |
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고마운 연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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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02 |
김현아 |
1,962 | 24 |
| 50370 |
11월 2일 월요일 위령의 날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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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02 |
노병규 |
1,717 | 2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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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마다 답은 각기 다 다를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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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02 |
유웅열 |
556 | 2 |
| 50368 |
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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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02 |
김광자 |
671 | 2 |
| 50367 |
소금같은 사람 설탕같은 사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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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02 |
김광자 |
736 | 3 |
| 50366 |
[11월 2일] 위령의 날 (심흥보신부님) / [복음과 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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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01 |
장병찬 |
1,275 | 3 |
| 50365 |
감곡 매괴 성모순례지 영성1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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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01 |
박명옥 |
1,318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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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곡 매괴 성모순례지 영성2.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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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01 |
박명옥 |
1,215 | 6 |
| 50363 |
"참 행복" - 11.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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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01 |
김명준 |
572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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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.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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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01 |
주병순 |
553 | 1 |
| 50360 |
하느님의 거역에 따르는 벌(레위기26장 14~3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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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01 |
이년재 |
62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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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도 필요하신분 가져다 쓰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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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01 |
박명옥 |
491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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깨어 있어라.그날과 그시간이언제 올지모른다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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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01 |
박명옥 |
1,316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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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깨어 있어라.그날과 그시간이언제 올지모른다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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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01 |
박명옥 |
532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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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위령의 날 해설+묵상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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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01 |
김수복 |
62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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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모든 성인 대축일 해설+묵상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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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01 |
김수복 |
548 | 1 |
| 50353 |
쉽고도 어려운 주님의 뜻을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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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01 |
이근호 |
557 | 3 |
| 50352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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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01 |
이미경 |
1,054 | 17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