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2786 벽(壁)이 변하여 문(門)으로 - 4.30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 ... 2012-04-30 김명준 5276
74313 친밀한 관계의 적 2012-07-12 유웅열 5271
74570 마음과 마음의 만남 |1| 2012-07-26 유웅열 5272
74607 웃는 마음의 여유를 주소서! (희망신부님의 글) 2012-07-28 김은영 5276
74887 하느님 체험 - 8.13.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원장신부님. |1| 2012-08-13 김명준 5277
75226 개미허리가 굽은 허리로바뀌다 2012-08-31 강헌모 5274
75576 악에 대한 아픔을 모르는 영적인 병 |1| 2012-09-17 장이수 5271
77089 아침의 행복 편지 86 2012-11-26 김항중 5270
77415 12월 11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시편 85, 12 2012-12-11 방진선 5271
78776 연중 제5주일/그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2013-02-09 원근식 5271
78944 + 의인인체 하는 죄인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3-02-15 김세영 52715
79441 소나무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(3/7일 목요일 복음묵상) |1| 2013-03-07 신미숙 5276
79816 고통을 품고 살아가는 인간/송봉모신부지음 |1| 2013-03-21 김중애 5275
81825 도대체, 진짜 남자는 다 어디로 갔는가? 2013-06-10 유웅열 5272
82664 행복한 철부지 2013-07-16 양승국 52715
82701 노인의 삶 --- 창세기 46장 28~34절 2013-07-18 강헌모 5273
82954 마르타 : 마리아 = 2 : 2 2013-07-29 김영범 5270
83071 잡념 없이 기도하기/안젤름 그륀 신부 2013-08-03 김중애 5272
83384 하느님과 인간의 관점 차이 2013-08-20 양승국 52711
83716 죄인인 우리를 파트너로 택하시는 예수님 |1| 2013-09-04 양승국 52711
83981 나의 상처로 주님의 상처를 2013-09-17 강헌모 5272
85137 오늘이라는 선물 2013-11-14 이부영 5270
86744 소원 성취의 비결 2014-01-23 김열우 5272
86998 오늘 아침에 내가 바치고 싶은 기도 2014-02-02 유웅열 5273
87197 자유라는 말 뒤에는 책임이라는 것 |1| 2014-02-11 이기정 52711
88420 이런 세상이었으면 좋겠습니다 /이채 2014-04-09 이근욱 5272
89022 참나무 |1| 2014-05-07 이정임 5271
89849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. 아예 맹세하지 마라. 2014-06-14 주병순 5272
90269 ※ 365일 당신을 축복 합니다- 07월 07일 『가장 중요한 책 』 |2| 2014-07-07 한은숙 5272
91979 교만은 우리 주님의 굴욕을 재생시키는 것 |1| 2014-10-09 김중애 527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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