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0257 우리를 향한 하느님의 계획 / [복음과 묵상] 2009-10-28 장병찬 6125
50256 <형제자매들로 이루어진 공동체> 2009-10-28 김수복 4901
5025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09-10-28 이미경 1,26418
5025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어려운 것을 선택하라 |6| 2009-10-28 김현아 1,90622
50252 행복을 원하신다면..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09-10-28 박명옥 1,91512
50250 ♡ 머무르게 하소서! ♡ 2009-10-28 이부영 5791
50248 10월 28일 야곱의 우물- 루카 6,12-19 묵상/ 그분의 옷자락이라도 |1| 2009-10-28 권수현 4542
50247 믿음은 '신뢰와 결단이다.' |4| 2009-10-28 유웅열 5131
50246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278 2009-10-28 김명순 4072
50245 10월 28일 수요일 성 시몬과 성 유다(타대오) 사도 축일 - 양승국 스 ... |3| 2009-10-28 노병규 1,06917
50244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5| 2009-10-28 김광자 6305
50243 마음에 남는 아름다운 사랑 |2| 2009-10-28 김광자 8017
50242 내 믿음의 깊이는? |1| 2009-10-27 이근호 6223
50241 "희망의 빛" - 10.27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09-10-27 김명준 5182
50237 토빗기2장 눈이 멀게 된 토빗 |3| 2009-10-27 이년재 6821
50234 오늘의 복음 묵상 - 2009-10-27 박수신 6231
50233 겨자씨는 자라서 나무가 된다. 2009-10-27 주병순 6835
50232 실의가 가져오는 해로움 / 믿음, 순종 / [복음과 묵상] 2009-10-27 장병찬 6274
50231 '자기 정원에 심었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9-10-27 정복순 7077
5023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휴식 같은 친구 |7| 2009-10-27 김현아 1,77720
50229 10월27일 야곱의 우물- 루카 13,18-21 묵상/ 누룩처럼 |1| 2009-10-27 권수현 5644
5022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9| 2009-10-27 이미경 1,30617
50227 ♡ 기쁜소식 ♡ 2009-10-27 이부영 1,5573
50226 믿는 이의 존재이유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09-10-27 박명옥 1,6018
50225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277 2009-10-27 김명순 5052
50223 원수를 어떻게 사랑할 수 있을까? |1| 2009-10-27 유웅열 6382
50221 <사형제 폐지를 위한 4대 종단 대표 공동성명> 2009-10-27 김수복 4391
50220 <예수님처럼 부활할 사람들> 2009-10-27 김수복 6350
50217 10월 27일 연중 제30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9-10-27 노병규 1,12418
50216 행복의 문을 여는 비밀번호 |5| 2009-10-27 김광자 7485
168,589건 (4,204/5,620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