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1855 할 일을 미루는 것은 자신에게서 도망치는 것이다 |2| 2011-02-05 김용대 5256
62100 '무엇이 좀 보이느냐?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11-02-16 정복순 5257
62310 "지혜와 자유" - 2.23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1-02-23 김명준 5258
63457 "생명의 말씀" - 4.5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1-04-05 김명준 5257
64661 가난에 대하여 . |1| 2011-05-22 김창훈 5258
64949 모든 사람을 위한 구원(로마서10,1-21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11-06-03 장기순 5257
66478 바라는 대로 될 것이다 -반영억라파엘신부- 2011-08-03 김종업 52510
67602 연중 제25주간 - 십자가의 능력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9-20 박명옥 5251
69642 최승정 신부님의 강의를 기다립니다. |1| 2011-12-13 이기남 5252
69918 나는 넘버쓰리가 두렵다/ 최강 스테파노신부 2011-12-25 오미숙 5259
69999 왕따를 시키는 이유 2011-12-28 김용대 5251
71272 복음 선포자의 역할(1코린토3,1-23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|2| 2012-02-17 장기순 5255
73289 부부란 무엇인가 / 이채시인 2012-05-23 이근욱 5251
73738 "예수님, 제가 마시겠습니다" 2012-06-14 강헌모 5256
73762 질그릇에 담긴 보물(2코린토4,1-18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12-06-15 장기순 5254
74034 수행(修行) 예찬 - 6.28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 ... 2012-06-28 김명준 5258
74190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 2012-07-05 강헌모 5252
75219 깨어 있어라. 그날과 그 시간이 언제 올지 모른다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... 2012-08-30 박명옥 5253
75221     Re:깨어 있어라. 그날과 그 시간이 언제 올지 모른다[김웅열 토마스 아퀴 ... 2012-08-30 박명옥 2782
75235 슬기로운 사람 - 8.3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1| 2012-08-31 김명준 5257
76146 하느님께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 [아직 남아있다] 2012-10-14 장이수 5250
76424 회개하지 않으면 망하리라! -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2| 2012-10-27 박명옥 5253
77955 몸가짐 - 2013.1.2 수요일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 |2| 2013-01-02 김명준 5258
78472 매일 매일 부활의 기쁨을 누립시다. 2013-01-27 유웅열 5250
78623 <거룩한내맡김영성> 당신은 정말로 - 이해욱신부 |1| 2013-02-03 김혜옥 5254
79441 소나무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(3/7일 목요일 복음묵상) |1| 2013-03-07 신미숙 5256
80290 <내맡긴영혼은>내맡긴 영혼들의 만남의 법칙-이해욱신부 |2| 2013-04-08 김혜옥 5254
81111 † 조금만 더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3-05-10 김세영 5256
82452 첫 단추가 이미 꼬였습니다. 2013-07-08 이정임 5251
82664 행복한 철부지 2013-07-16 양승국 52515
82929 끊임없이 기도하십시오. - 2013.7.28 연중 제17주일, 이수철 프란 ... |3| 2013-07-28 김명준 52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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