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3364 무엇이 더 중요한가? - 송영진 모세 신부 2011-04-03 노병규 5259
63457 "생명의 말씀" - 4.5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1-04-05 김명준 5257
64949 모든 사람을 위한 구원(로마서10,1-21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11-06-03 장기순 5257
65122 '名譽退職, 명퇴이야기. |4| 2011-06-09 김창훈 5255
66478 바라는 대로 될 것이다 -반영억라파엘신부- 2011-08-03 김종업 52510
67602 연중 제25주간 - 십자가의 능력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9-20 박명옥 5251
69642 최승정 신부님의 강의를 기다립니다. |1| 2011-12-13 이기남 5252
69918 나는 넘버쓰리가 두렵다/ 최강 스테파노신부 2011-12-25 오미숙 5259
69999 왕따를 시키는 이유 2011-12-28 김용대 5251
73289 부부란 무엇인가 / 이채시인 2012-05-23 이근욱 5251
73738 "예수님, 제가 마시겠습니다" 2012-06-14 강헌모 5256
73762 질그릇에 담긴 보물(2코린토4,1-18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12-06-15 장기순 5254
74034 수행(修行) 예찬 - 6.28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 ... 2012-06-28 김명준 5258
74190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 2012-07-05 강헌모 5252
74452 작년에 영산본당에 다니시는 지원근(바오로)형제님의 연미사에 참석하신 교우분 ... 2012-07-19 김영민 5250
75219 깨어 있어라. 그날과 그 시간이 언제 올지 모른다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... 2012-08-30 박명옥 5253
75221     Re:깨어 있어라. 그날과 그 시간이 언제 올지 모른다[김웅열 토마스 아퀴 ... 2012-08-30 박명옥 2782
75235 슬기로운 사람 - 8.3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1| 2012-08-31 김명준 5257
76146 하느님께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 [아직 남아있다] 2012-10-14 장이수 5250
76424 회개하지 않으면 망하리라! -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2| 2012-10-27 박명옥 5253
77955 몸가짐 - 2013.1.2 수요일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 |2| 2013-01-02 김명준 5258
78472 매일 매일 부활의 기쁨을 누립시다. 2013-01-27 유웅열 5250
78623 <거룩한내맡김영성> 당신은 정말로 - 이해욱신부 |1| 2013-02-03 김혜옥 5254
80290 <내맡긴영혼은>내맡긴 영혼들의 만남의 법칙-이해욱신부 |2| 2013-04-08 김혜옥 5254
81111 † 조금만 더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3-05-10 김세영 5256
82452 첫 단추가 이미 꼬였습니다. 2013-07-08 이정임 5251
82929 끊임없이 기도하십시오. - 2013.7.28 연중 제17주일, 이수철 프란 ... |3| 2013-07-28 김명준 5255
82991 회개에 대하여/안젤름 그륀 신부 |1| 2013-07-31 김중애 5252
83664 ■ 지금 여기에서 그분의 기뿐 소식을/신앙의 해[285] 2013-09-02 박윤식 5250
84375 묵주 기도의 동정 마리아 기념일 2013-10-07 조재형 5253
85303 깨끗한 영혼 2013-11-21 이부영 52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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