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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4346 반영억 신부님의 복음 묵상 연중 제4주간 토요일(마르6,30-34) 2021-02-06 강헌모 8031
144356 ■ 살인에 대한 속죄 의식[19] / 두 번째 설교[2] / 신명기[24] |1| 2021-02-06 박윤식 1,0761
144360 다음 날 새벽 아직 캄캄할 때, 예수님께서는 일어나 외딴곳으로 나가시어 그 ... |1| 2021-02-07 최원석 1,0941
144363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584) ‘21.2.7.일 2021-02-07 김명준 8671
144366 <따뜻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차려 입는 것> 2021-02-07 방진선 8521
144372 가난한 사람과 부유한 사람 2021-02-07 김중애 1,3151
144373 행복은 바라는 게 없는 상태 2021-02-07 김중애 1,2261
144375 반영억 신부님의 복음 묵상 연중 제5주일(마르1,29-39) 2021-02-07 강헌모 1,1651
144379 닭이 우니 이웃이 사랑스럽더라. 2021-02-07 김대군 1,2001
144395 사랑은 셈하지 않습니다 2021-02-08 김중애 1,1181
144398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5주간 화요일)『해야 하 ... |1| 2021-02-08 김동식 1,2871
144400 예수님께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. 2021-02-08 주병순 1,0531
144401 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★ 제1부 10 하느님께 내맡긴 영혼 ... |3| 2021-02-08 김은경 9181
144404 참 종교란 과연 무엇일까를 생각하는 것이 가장 큰 숙제 / 가톨릭평화방송 ... 2021-02-08 이정임 1,0681
144423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킨다. 2021-02-09 주병순 1,0431
144427 연중 제5주간 수요일 복음묵상 |1| 2021-02-09 강만연 1,1051
144441 나자렛의 모상 2021-02-10 김중애 1,0441
144442 사랑은 보여줄수 없는것이기에 아름답습니다. 2021-02-10 김중애 1,3131
144444 <온전하게 이승을 떠난다는 것> 2021-02-10 방진선 1,2471
144447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. 2021-02-10 주병순 1,0271
144449 죽음 속에 꽃피는 十字架 (창세2,4-17) |1| 2021-02-10 김종업 1,0161
144452 ■ 맏물 봉헌[23] / 두 번째 설교[2] / 신명기[28] |1| 2021-02-10 박윤식 1,0981
144467 마음의 빛 2021-02-11 김중애 1,2071
144470 주님, 그러나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 ... |1| 2021-02-11 최원석 9341
144474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. 2021-02-11 주병순 9061
144475 음력 정월 초하룻날인 설입니다. 우리도 준비하고 있어야 합니다. |1| 2021-02-11 김대군 9151
144478 ■ 율법[24] / 두 번째 설교[2] / 신명기[29] |2| 2021-02-11 박윤식 1,0821
144482 [설날]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. (루카12,35-40) |1| 2021-02-12 김종업 1,5231
144485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589) ‘21.2.12.금 |1| 2021-02-12 김명준 1,0601
144490 듣기를 갈망해야 한다. 2021-02-12 김중애 1,15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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