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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그 집에 들어가 자리 잡는다" [죄악의 신비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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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07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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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탈리다 쿰!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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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2-01 |
정평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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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제직의 성스러움(레위기21,1-24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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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2-11 |
장기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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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, 저는 믿습니다. 믿음이 없는 저를 도와주십시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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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2-21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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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격 모독시 마음가짐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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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2-21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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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이신 분께서 서 계셨다 [거지 사랑의 부활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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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26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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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18일 야곱의 우물- 요한12,44-50 /유시찬 신부와 함께하는 수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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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5-18 |
권수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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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활 제6주일 - 오소서, 성령이시어!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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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5-29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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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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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5-30 |
이민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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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요일 말씀/ 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/신앙인은 바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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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7-08 |
최규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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둘이 한 몸이 되다 [예수님의 마음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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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8-12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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믿음과 양심으로 /최강 스테파노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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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9-10 |
오미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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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대축일/계량화할 수 없는 큰 사랑 - 김찬선(레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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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01 |
노병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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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독서강론)10월 19일 연중 제29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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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19 |
노병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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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림 제1주간 - 주님, 자비를 베푸소서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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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1-28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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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번 왔다가는 인생길 //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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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2-08 |
이근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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막 가는 자들 - 김찬선(레오나르도)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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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2-10 |
노병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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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 한 해가 저물어갑니다 / 이채시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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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2-19 |
이근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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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해엔 이렇게 살게 하소서 / 이채 (삼성그룹홈페이지 표지게재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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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1-11 |
이근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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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구조사가 왜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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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02 |
이인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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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순 제4주일/세상을 사랑하신 나머지/유 광수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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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3-17 |
원근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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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년의 당신, 어디쯤 서 있는가 / 이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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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4-30 |
이근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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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들래 홀씨되어(희망신부님의 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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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5-21 |
김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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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는 옆이 아닌 내안에 그분이 오셨는데도![ 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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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5-23 |
이순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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종말론적인 삶 - 6.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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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6-01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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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름없는 순교자 - 배티의 영성 -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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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6-02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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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사예찬 - 6.10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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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6-10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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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월 8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요한 16,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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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7-08 |
방진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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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은 사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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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7-30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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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사랑의 파도가 되어...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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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8-19 |
이현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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