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8957 "주님과 함께, 주님 안에서" - 10.2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 ... 2010-10-02 김명준 4844
59064 "그 집에 들어가 자리 잡는다" [죄악의 신비] |1| 2010-10-07 장이수 4842
61788 "탈리다 쿰!" |2| 2011-02-01 정평화 4842
61991 사제직의 성스러움(레위기21,1-24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11-02-11 장기순 4847
62239 주님, 저는 믿습니다. 믿음이 없는 저를 도와주십시오. 2011-02-21 주병순 4845
62247 인격 모독시 마음가짐, |1| 2011-02-21 김중애 4843
63969 사랑이신 분께서 서 계셨다 [거지 사랑의 부활] 2011-04-26 장이수 4843
64538 5월18일 야곱의 우물- 요한12,44-50 /유시찬 신부와 함께하는 수요 ... 2011-05-18 권수현 4845
64821 부활 제6주일 - 오소서, 성령이시어!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5-29 박명옥 4842
64839 오늘의 묵상 |2| 2011-05-30 이민숙 4840
65836 금요일 말씀/ 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/신앙인은 바보 2011-07-08 최규성 4847
66704 둘이 한 몸이 되다 [예수님의 마음] 2011-08-12 장이수 4840
67364 믿음과 양심으로 /최강 스테파노신부 2011-09-10 오미숙 48412
67854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대축일/계량화할 수 없는 큰 사랑 - 김찬선(레 ... 2011-10-01 노병규 4845
68253 (독서강론)10월 19일 연중 제29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11-10-19 노병규 4848
69219 대림 제1주간 - 주님, 자비를 베푸소서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1-11-28 박명옥 4841
69512 한 번 왔다가는 인생길 //펌 2011-12-08 이근욱 4841
69560 막 가는 자들 - 김찬선(레오나르도) 신부 2011-12-10 노병규 4847
69791 또 한 해가 저물어갑니다 / 이채시인 2011-12-19 이근욱 4843
70373 새해엔 이렇게 살게 하소서 / 이채 (삼성그룹홈페이지 표지게재) 2012-01-11 이근욱 4841
70915 인구조사가 왜? |15| 2012-02-02 이인옥 4844
71877 사순 제4주일/세상을 사랑하신 나머지/유 광수 신부 2012-03-17 원근식 4845
72787 중년의 당신, 어디쯤 서 있는가 / 이채 2012-04-30 이근욱 4842
73240 민들래 홀씨되어(희망신부님의 글) 2012-05-21 김은영 4843
73286 이제는 옆이 아닌 내안에 그분이 오셨는데도![ 허윤석신부님] 2012-05-23 이순정 4845
73476 종말론적인 삶 - 6.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2-06-01 김명준 4849
73492 이름없는 순교자 - 배티의 영성 -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06-02 박명옥 4840
73667 미사예찬 - 6.10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2-06-10 김명준 4849
74244 7월 8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요한 16,32 |1| 2012-07-08 방진선 4840
74645 작은 사람 2012-07-30 장이수 48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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