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5004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. 2012-08-19 주병순 4830
75506 ♡ 믿는다는 것은 무엇입니까? ♡ 2012-09-14 이부영 4833
79589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 그분을 맞자/신앙의 해[113] 2013-03-13 박윤식 4830
79720 소나무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(3/18일 월요일 복음묵상) |1| 2013-03-18 신미숙 4836
79854 사순 제5주간 토요일 - 회개하지 않으면 망하리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... 2013-03-22 박명옥 4830
80535 요셉이 감옥에 들다/송봉모신부 2013-04-17 김중애 4832
80839 소나무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(4/29 부활 제5주간 월요일 복음묵상 ... |1| 2013-04-29 신미숙 4838
82985 이냐시오 료욜라 성인 기념일 |1| 2013-07-31 조재형 4835
83753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연중 제23주일 2013년 9월 8일), 2013-09-06 강점수 4834
83809 ■ 안식일에도 사랑 실천만은/신앙의 해[292] 2013-09-09 박윤식 4830
84017 ●누구나 완덕에 도달할 수있는가?" |2| 2013-09-19 김중애 4832
84563 ■ 평화를 전하는 진정한 사도/신앙의 해[331] 2013-10-18 박윤식 4830
85961 내 어머니 성모님 |1| 2013-12-21 이부영 4833
86582 믿음은 세월로 변하지 않으며(영상130) |2| 2014-01-16 최용호 4831
86624 순수한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믿으면(희망신부님의 글) 2014-01-18 김은영 4832
86675 (詩) 어제와 내일 2014-01-20 이재복 4830
86780 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원하시는 이들을 부르시어 당신과 함께 지내게 하셨다. 2014-01-24 주병순 4830
89050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. |1| 2014-05-08 주병순 4832
89486 진리의 영께서 너희를 모든 진리 안으로 이끌어 주실 것이다. |1| 2014-05-28 주병순 4833
89967 ※ 365일 당신을 축복 합니다- 06월 21일 『비움』 |1| 2014-06-21 한은숙 4831
90248 ※ 365일 당신을 축복 합니다- 07월 06일 『조금씩』 |1| 2014-07-06 한은숙 4831
91322 하느님 사랑에 초점을 맞추어라. |1| 2014-09-03 김중애 4831
92343 11월의 당신에게 띄우는 편지 / 이채시인 2014-10-27 이근욱 4831
93268 요한이 왔을 때, 죄인들은 그를 믿었다. 2014-12-16 주병순 4832
157554 15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...독서,복음(주해) |2| 2022-09-14 김대군 4831
158443 예언자는 예루살렘이 아닌 다른 곳에서 죽을 수 없다. 2022-10-27 주병순 4830
159100 성경 경시대회를 참가한 후에 느낀점을 묵상하며..... |3| 2022-11-26 강만연 4831
160324 성인(聖人)다운, 하느님의 자녀다운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1| 2023-01-20 최원석 4839
162147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|1| 2023-04-12 박영희 4834
162681 기도의 참 열매는 믿음이다. |1| 2023-05-06 김중애 48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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