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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: 그때 우리의 눈물은 웃음으로 바뀔 것입니다. 우리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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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3-14 |
박양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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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순 제4주간 월요일 복음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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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3-15 |
강만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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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620) ‘21.3.15.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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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3-15 |
김명준 |
1,08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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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에 대한 체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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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3-15 |
김중애 |
1,46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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따뜻한 세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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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3-15 |
김중애 |
1,480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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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보라, 나 이제 새 하늘과, 새 땅을 창조하리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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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3-15 |
강헌모 |
1,34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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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꺼비 집을 읽고…. / 수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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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3-15 |
강헌모 |
1,371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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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★ 제1부 18 하느님께 자신의 모든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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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3-15 |
김은경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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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순 제4주간 화요일 복음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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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3-16 |
강만연 |
1,570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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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의 정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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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3-16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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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621) ‘21.3.16.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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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3-16 |
김명준 |
1,63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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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부러진 갈대를 꺾지않는다는 것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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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3-17 |
방진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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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인이 제 젖먹이를 잊을 수 있느냐? 제 몸에서 난 아기를 가엾이 여기지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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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3-17 |
강헌모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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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유의 손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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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3-17 |
김중애 |
1,80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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썩지 않은 씨앗은 꽃을 피울 수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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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3-17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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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623) ‘21.3.18.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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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3-18 |
김명준 |
1,100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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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내가 이 백성을 보니, 참으로 목이 뻣뻣한 백성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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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3-18 |
강헌모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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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묵상 - 인생이 무지개라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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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3-18 |
이순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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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3.1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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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3-18 |
김중애 |
1,79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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뉘우치는 영혼이 하느님을 더 사랑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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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3-18 |
김중애 |
1,563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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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★ 제1부 19 하느님께 자신의 모든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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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3-18 |
김은경 |
1,42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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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여호수아의 유언[2] / 맺은 말[3] / 여호수아기[24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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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3-18 |
박윤식 |
1,77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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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: 인간의 의지를 버리고 하느님의 뜻에 적극적으로 순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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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3-18 |
박양석 |
1,621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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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윗의 자손 요셉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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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3-19 |
최원석 |
1,776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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욕심과 화(禍)의 전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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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3-19 |
김중애 |
1,748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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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정함을 상징하는 눈가리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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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3-19 |
김중애 |
1,755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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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경 속에 숨어 있는 하느님의 절절한 사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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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3-19 |
강만연 |
1,31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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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묵상 - 아버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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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3-19 |
이순의 |
1,841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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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625) ‘21.3.20.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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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3-20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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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장터 속의 고요한 자리라는 것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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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3-20 |
방진선 |
1,323 | 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