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5272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: 그때 우리의 눈물은 웃음으로 바뀔 것입니다. 우리 ... 2021-03-14 박양석 1,5471
145274 사순 제4주간 월요일 복음묵상 2021-03-15 강만연 1,3381
145276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620) ‘21.3.15.월 2021-03-15 김명준 1,0821
145280 하느님에 대한 체험 2021-03-15 김중애 1,4641
145281 따뜻한 세상 2021-03-15 김중애 1,4801
145285 “보라, 나 이제 새 하늘과, 새 땅을 창조하리라. 2021-03-15 강헌모 1,3441
145286 두꺼비 집을 읽고…. / 수필 2021-03-15 강헌모 1,3711
145292 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★ 제1부 18 하느님께 자신의 모든 ... |1| 2021-03-15 김은경 1,7931
145298 사순 제4주간 화요일 복음묵상 2021-03-16 강만연 1,5701
145304 마음의 정원 2021-03-16 김중애 1,8751
145306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621) ‘21.3.16.화 2021-03-16 김명준 1,6341
145326 <부러진 갈대를 꺾지않는다는 것> 2021-03-17 방진선 1,3351
145328 여인이 제 젖먹이를 잊을 수 있느냐? 제 몸에서 난 아기를 가엾이 여기지 ... 2021-03-17 강헌모 1,4401
145333 치유의 손길 2021-03-17 김중애 1,8021
145334 썩지 않은 씨앗은 꽃을 피울 수 없다. 2021-03-17 김중애 1,4551
145350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623) ‘21.3.18.목 2021-03-18 김명준 1,1001
145353 “내가 이 백성을 보니, 참으로 목이 뻣뻣한 백성이다. 2021-03-18 강헌모 1,3341
145357 사진묵상 - 인생이 무지개라면 |1| 2021-03-18 이순의 1,3381
14536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3.18) 2021-03-18 김중애 1,7941
145361 뉘우치는 영혼이 하느님을 더 사랑함 2021-03-18 김중애 1,5631
145362 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★ 제1부 19 하느님께 자신의 모든 ... |2| 2021-03-18 김은경 1,4221
145369 ■ 여호수아의 유언[2] / 맺은 말[3] / 여호수아기[24] |1| 2021-03-18 박윤식 1,7791
145370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: 인간의 의지를 버리고 하느님의 뜻에 적극적으로 순 ... 2021-03-18 박양석 1,6211
145381 다윗의 자손 요셉아 |1| 2021-03-19 최원석 1,7761
145386 욕심과 화(禍)의 전환 2021-03-19 김중애 1,7481
145387 공정함을 상징하는 눈가리개 2021-03-19 김중애 1,7551
145391 성경 속에 숨어 있는 하느님의 절절한 사랑 |1| 2021-03-19 강만연 1,3191
145393 사진묵상 - 아버지 2021-03-19 이순의 1,8411
145402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625) ‘21.3.20.토 2021-03-20 김명준 1,2031
145405 <장터 속의 고요한 자리라는 것> 2021-03-20 방진선 1,32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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