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3358 '하늘 나라의 열쇠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10-02-22 정복순 4827
53587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. 2010-03-02 주병순 48212
53860 ♡ 마리아를 사랑하는 사람 ♡ 2010-03-12 이부영 4822
54420 마음에 금이 가는 것 2010-03-31 김중애 4822
54464 어둠앓이 2010-04-02 이재복 4822
54573 하느님의 손을 잡고 2010-04-05 김중애 4822
54901 부활 제3주일 /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? 2010-04-17 원근식 48214
55165 신앙의 신비 2010-04-26 지요하 4822
55239 부활 제4주일-성소주일 부르심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2| 2010-04-29 박명옥 48211
55374 사진묵상 - 밥 2010-05-03 이순의 4822
55431 예수님께서는 마리아를 통하여 다스리고자 하신다. 2010-05-05 김중애 48212
56104 진정으로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2010-05-28 김중애 4821
56814 시련, 그 시련들을 어떻게 헤쳐 나왔나? |1| 2010-06-24 유웅열 4825
56991 몸은 정직하다/안셀름 그륀 2010-07-01 김중애 4821
58083 "착한 목자 영성" - 8.18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 ... 2010-08-18 김명준 4826
58360 ♡ 하루를 살며 ♡ |2| 2010-09-02 이부영 4824
58754 하루에 열 번씩 방문 2010-09-23 김중애 4821
58823 "때를 아는 지혜" - 9.24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 ... 2010-09-26 김명준 4823
59436 오늘의 복음과 묵상 2010-10-23 김중애 4821
60391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![허윤석신부님] 2010-12-02 이순정 4825
60481 하느님의 자비는 우리의 의지와는 관계가 없다. |1| 2010-12-06 유웅열 4825
61382 성서에서의 오늘! [허윤석신부님] |2| 2011-01-13 이순정 4826
61762 성질, 2011-01-31 김중애 4821
62523 우리의 성화(聖化)와 성모 마리아 2011-03-03 김중애 4822
64771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부활 제6주일 2011년 5월 29일). 2011-05-27 강점수 4824
64957 최양업신부님 현양대회로 카페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(배티 성지) |3| 2011-06-03 박명옥 4822
66356 예수님을 가슴에 모시고 산다면- 반영억라파엘신부-(요한 11,19-27) 2011-07-29 김종업 4826
66518 나의 주님, 나의 하느님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8-04 박명옥 4823
67207 9.3 연중 제22주간 토요일 - 송영진 모세 신부 2011-09-03 노병규 4828
67220 연중 제23주일 - 행복을 원하신다면..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 ... 2011-09-03 박명옥 4821
166,712건 (4,216/5,558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