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0693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23주간 토요일)『좋은 ... |2| 2020-09-11 김동식 2,2941
139947 성 도미니꼬 사제 기념일 |8| 2020-08-07 조재형 2,29414
52601 '가거라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10-01-26 정복순 2,2932
145860 우리 마음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가득채움 2021-04-04 김중애 2,2930
119052 자신의 역할에 충실하십시오/구자윤신부 2018-03-17 김중애 2,2930
138878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|11| 2020-06-13 조재형 2,29313
114361 이기정사도요한신부(9월1일부터 10월31일까지 쉼표 찍습니다.) 2017-09-01 김중애 2,2930
2298 굶주림과 목마름(45) 2001-05-21 김건중 2,29310
114156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오!흠숭하올하느님의뜻이여 |2| 2017-08-25 김리다 2,2931
1798 주의 길 2000-12-14 유대영 2,2933
113165 예수님께 데려왔다(7/11) - 김우성비오신부 2017-07-11 신용재 2,2930
3241 신나게 성가를 부르자! 2002-02-07 오상선 2,29320
3225 내 이름은 군대? 2002-02-03 오상선 2,29320
2541 너무나 고통스러움에도 불구하고 2001-07-08 양승국 2,29311
113489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저의성격이이렇습니다 |4| 2017-07-28 김리다 2,2921
124761 죽음 너머에 |1| 2018-11-02 최원석 2,2921
105842 연중 제18 주간 월요일 |4| 2016-08-02 조재형 2,29211
14621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현대인들에게 성체가 매력을 잃는 이유 ... |4| 2021-04-19 김백봉 2,2925
117006 대림 제3주간 토요일 |5| 2017-12-23 조재형 2,2929
125088 연중 제32주간 화요일 |13| 2018-11-13 조재형 2,29212
1749 나쁜 일은 복수하려면서..(연중 34주 월) 2000-11-27 조명연 2,29217
123445 ※ 야곱의 우물과 함께하는 복음 묵상- † 2018-09-15(고통의 성모 ... |2| 2018-09-14 김동식 2,2920
2326 편히 가소서, 주님!(승천대축일) 2001-05-27 오상선 2,29210
129897 부활 제5주간 금요일 |13| 2019-05-24 조재형 2,29215
7836 거룩한 것을 욕되게 하지 마라 2004-08-31 박용귀 2,2928
118942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사순 제4주간 화요일)『 배은 ... |1| 2018-03-12 김동식 2,2911
3208 나는 혼자가 아니다! 2002-01-29 상지종 2,29125
118029 양치기신부님의 매일묵상 2018-02-03 노병규 2,2913
3826 땜빵 2002-07-09 양승국 2,29124
119702 ■ 나다, 두려워하지 마라. / 부활 제2주간 토요일 2018-04-14 박윤식 2,29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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