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4694 ★ 미사 성제는 십자가 상의 희생 제사이다 |1| 2019-02-27 장병찬 1,0550
95060 ★ 하느님 자비에 대한 흠숭의 전파 |1| 2019-04-27 장병찬 1,0550
95558 돈가방을 짊어지고 요양원에 간다고 해도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? |2| 2019-07-18 김현 1,0552
96298 누구나 살면서 어느 날 문득 |2| 2019-10-25 김현 1,0550
96489 ★ 마지막 정화 - 연옥 [서울주보] |1| 2019-11-23 장병찬 1,0550
96804 타인의 눈물 2020-01-24 이경숙 1,0554
98001 ★ 사도들의 모후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0-09-27 장병찬 1,0550
98378 보좌 신부 흉내 내기 |1| 2020-11-21 김현 1,0552
99088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위기에 처한 내 신비체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... |1| 2021-02-17 장병찬 1,0550
99225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보통은사와 특별은사 / (아들들아, 용기를 ... |1| 2021-03-05 장병찬 1,0550
99440 초혼 |1| 2021-03-27 이경숙 1,0550
99442 옳바른 이는 ? |1| 2021-03-27 유재천 1,0551
100177 리노할매 제주살이 셋째날~ (순례길 53처 추자도 눈물의 십자가, 황경한의 ... |3| 2021-10-01 이명남 1,0552
100721 † '셋째 피앗'은 '성화 피앗'이요 '마지막 피앗'으로서 하느님께서 이 ... |1| 2022-03-17 장병찬 1,0550
101062 † 성체성사 제정의 만찬 - 제4시간 (오후 8시 - 9시) / 교회인가 |1| 2022-06-27 장병찬 1,0550
5860 좋은생각 - 사랑받는 사람들의 비밀 2002-03-16 안창환 1,05413
35777 매일 같은 날을 살아도... |10| 2008-04-29 김미자 1,05412
40854 그대... 하얀겨울의 노래 |8| 2008-12-23 김미자 1,05411
42080 슬픔이 축제되어..... |9| 2009-02-20 김미자 1,05414
46406 10월의 기도 |1| 2009-09-30 김미자 1,0545
69320 ♤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♤ |3| 2012-03-20 노병규 1,0546
85236 ♠ 행복 편지『감동』-〈노숙자에게 노래를 불러준 소년〉 |3| 2015-07-14 김동식 1,0544
87632 ♡ 질문의 차이 |3| 2016-05-14 김현 1,0541
91435 나이 들수록 꼭 필요한 좋은친구와 피해야 할 나쁜친구 |1| 2018-01-14 김현 1,0541
93511 나를 아프게 한 사람을 용서해 버리라. |1| 2018-09-14 강헌모 1,0540
93993 덕향만리(德香萬里) |1| 2018-11-16 강헌모 1,0540
95191 충 성 2019-05-15 이경숙 1,0541
95427 목적이 이끄는 삶 중 "하느님이 멀게 느껴질 때" |2| 2019-06-22 유웅열 1,0542
95437 너무도 늦게 깨달아 버린 인생의 6가지 진실 |2| 2019-06-25 김현 1,0541
95491 오늘을 돌아보는글입니다 "인연따라 변하고 사라지고 |2| 2019-07-05 김현 1,0542
83,071건 (422/2,770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