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 140714 |
좋은 나무는 나쁜 열매를 맺지 않는다
|1|
|
2020-09-12 |
최원석 |
2,127 | 1 |
| 140718 |
너희는 어찌하여 나를 "주님, 주님!"하고 부르면서 내가 말하는 것은 실행 ...
|
2020-09-12 |
주병순 |
2,140 | 1 |
| 140726 |
<하늘 길 기도 (2437) ’20.9.13.일.>
|
2020-09-13 |
김명준 |
1,922 | 1 |
| 140734 |
주었다
|1|
|
2020-09-13 |
최원석 |
1,869 | 1 |
| 140740 |
너의 길을 만들어라
|
2020-09-13 |
김중애 |
2,276 | 1 |
| 140748 |
내가 너에게 말한다.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.
|
2020-09-13 |
주병순 |
1,904 | 1 |
| 140751 |
[(홍) 성 십자가 현양 축일]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의 강론 (14일 월요 ...
|
2020-09-13 |
박양석 |
2,191 | 1 |
| 140762 |
네 편이 되어라
|
2020-09-14 |
김중애 |
2,000 | 1 |
| 140764 |
자연의 소리를 듣게 하소서
|
2020-09-14 |
김중애 |
2,070 | 1 |
| 140767 |
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.
|
2020-09-14 |
주병순 |
1,877 | 1 |
| 140775 |
★ 어둠 속의 빛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
|1|
|
2020-09-15 |
장병찬 |
1,958 | 1 |
| 140782 |
'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.'
|
2020-09-15 |
이부영 |
1,846 | 1 |
| 140785 |
반신부의 복음 묵상 -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(요한 19,25-27)
|
2020-09-15 |
강헌모 |
2,572 | 1 |
| 140790 |
함께 걷는 길
|
2020-09-15 |
김중애 |
2,148 | 1 |
| 140791 |
아들 수난 보는 성모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('고통의 성모 ...
|
2020-09-15 |
주병순 |
1,642 | 1 |
| 140795 |
2020년 9월 16일 수요일 양승국스테파노신부님 강론 "사랑이 없는 사람 ...
|
2020-09-15 |
박양석 |
2,169 | 1 |
| 140799 |
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7,31-35/2020.09.16/성 고르넬리오 ...
|
2020-09-16 |
한택규 |
1,528 | 1 |
| 140801 |
9.16."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않았다.” - 양주 올리베따노 ...
|
2020-09-16 |
송문숙 |
1,926 | 1 |
| 140802 |
<하늘 길 기도 (2440) ’20.9.16.수.>
|
2020-09-16 |
김명준 |
1,738 | 1 |
| 140803 |
반신부의 복음 묵상 - 연중 24주간 수요일(루카7,31-35)
|
2020-09-16 |
강헌모 |
1,958 | 1 |
| 140812 |
믿음과 희망과 사랑은.(1코린12,31-13,13)
|
2020-09-16 |
김종업 |
1,872 | 1 |
| 140816 |
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...
|
2020-09-16 |
주병순 |
1,704 | 1 |
| 140825 |
반신부의 복음 묵상 - 연중24주간 목요일(루카7,36-50)
|
2020-09-17 |
강헌모 |
2,111 | 1 |
| 140826 |
'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. 평안히 가거라.'
|
2020-09-17 |
이부영 |
1,865 | 1 |
| 140829 |
♥聖남경문님 등 7위의 순교 (순교일;9월20일)
|
2020-09-17 |
정태욱 |
1,942 | 1 |
| 140832 |
실망을 기회로 여겨라
|
2020-09-17 |
김중애 |
3,332 | 1 |
| 140837 |
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 20.내 맡김의 영성은 ...
|2|
|
2020-09-17 |
김은경 |
2,041 | 1 |
| 140839 |
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.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.
|
2020-09-17 |
주병순 |
2,018 | 1 |
| 140846 |
'예수님의 일행에게 시중을 들었다.'
|
2020-09-18 |
이부영 |
1,905 | 1 |
| 140847 |
2020년 9월 18일[(녹) 연중 제24주간 금요일]
|
2020-09-18 |
김중애 |
1,890 | 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