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3636 빌어먹을 낚시! 2012-06-09 강헌모 4793
73637 하느님 앞에 부끄럽게 서다 |1| 2012-06-09 강헌모 4794
73824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.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. 2012-06-18 주병순 4790
75029 저희의 바람과 하느님의 전능하심이(희망신부님의 글) |2| 2012-08-21 김은영 4794
75435 순결과 진실 - 9.10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2-09-10 김명준 4794
75459 말씀이 커지면 거짓말은 줄어든다 [바뀌어야 한다] 2012-09-11 장이수 4790
77742 12월 24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즈카 9,9 2012-12-24 방진선 4790
78460 아침의 행복 편지 130 2013-01-26 김항중 4790
79149 나의 모습: 사람이 반기는 낯빛이 따뜻하고 포근한 분(박영식 야고보신부님의 ... 2013-02-23 김영완 4790
79806 죽음이 없는 영원한 생명을 주관하시는 분/신앙의 해[120] 2013-03-21 박윤식 4790
80642 + 주님의 목소리를 잘 알아들어야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|1| 2013-04-21 김세영 47911
81899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연중 제11주일 2013년 6월 16일) 2013-06-14 강점수 4792
82116 나의 가치는 무엇이라 봅니까. 2013-06-23 이기정 4797
82598 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(7/14 연중 제15주일 복음묵상) |1| 2013-07-14 신미숙 47911
82620 자, 칼을 받아라./신앙의 해[236] 2013-07-15 박윤식 4790
83785 ◎말씀의초대◎ 2013년 9월8일 주일 2013-09-08 김중애 4790
84465 연중 제28주일/은혜에 감사할줄 아는 2013-10-12 원근식 4792
85012 ◎마음이 어질고 인자한 사람 2013-11-09 김중애 4790
85747 12월11일(수) 교황 聖다마소1세, 聖사비노 님♥ |1| 2013-12-10 정태욱 4790
86706 눈 오는 날 2014-01-21 이재복 4791
86746 연중 제2주간 목요일 |1| 2014-01-23 조재형 47910
87165 우리의 삶은 기쁨이 넘처나야 한다. 2014-02-10 유웅열 4792
87669 신랑을 빼앗길 때에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. |1| 2014-03-07 주병순 4791
91525 성서사십주간/37주간 (8/29~ 9/3) 2014-09-14 강헌모 4791
92254 악과 부패를 거슬러 일어나게 마련 |3| 2014-10-22 이기정 47910
92816 준주성범 :제3권 제53장 세상에 맛들이는 사람에게는 하느님의 은총이 내 ... 2014-11-23 강헌모 4791
92938 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일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깨어 있어라. 2014-11-29 주병순 4791
102859 말씀의초대 2016년 3월 2일 [(자) 사순 제3주간 수요일] |1| 2016-03-02 김중애 4791
151937 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★ 제2부 내맡김의 비법과 진리 |2| 2021-12-31 이혜진 4791
158382 25 연중 제30주간 화요일...독서,복음(주해) |5| 2022-10-24 김대군 479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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