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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5015 좁은 문, 생명의 문 -지혜, 사랑, 기도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 ... |2| 2016-06-21 김명준 2,23112
114425 9.3.기도"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" - 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. |1| 2017-09-03 송문숙 2,2311
11958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548) ‘18.4.8. 일 |1| 2018-04-08 김명준 2,2311
12207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7.19) |3| 2018-07-19 김중애 2,2316
1588 제자들은 그 말씀을 깨닫지 못하였다. 2000-09-30 김민철 2,2301
1793 버려야 현명하다는데(대림2주 수) 2000-12-13 조명연 2,23010
2157 성 수요일에... 2001-04-11 오상선 2,23019
2819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돈 200만원 2001-09-26 양승국 2,23021
10013 위암의 자연요법 특효비방- 열다섯 번째 강좌 |5| 2005-03-20 김재춘 2,23022
128472 사순 제3주일-열매 맺지 못하는 무화과나무 2019-03-23 원근식 2,2301
129303 우리를 찾아 오시는 파스카의 예수님 -예수님과의 만남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3| 2019-04-26 김명준 2,23012
142540 대림 제1주간 화요일 |8| 2020-11-30 조재형 2,23012
147038 썩지 않는 씨앗은 꽃을 피울 수 없다. 2021-05-22 김중애 2,2300
1651 예수님? 예수님의 기적?(연중 28주 월) 2000-10-16 상지종 2,22914
2755 연고를 바르는 것도 유죄 2001-09-09 양승국 2,2298
2974 기다림이 시작되는 날에는... 2001-12-02 박미라 2,2297
3192 주님의 사랑법 2002-01-23 상지종 2,22917
106732 ♣ 9.18 주일/ 애착을 버리고 슬기롭고 치열하게 사는 신앙인 - 기 프 ... |1| 2016-09-17 이영숙 2,2295
11119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4.02) 2017-04-02 김중애 2,2296
2100 내가 두 눈으로 본 것을...(3/21) 2001-03-20 노우진 2,22813
4219 최종적으로 우리에게 남는 것 2002-11-03 양승국 2,22826
4531 덜떨어짐 2003-02-14 양승국 2,22827
6272 이제 다시 시작입니다 2004-01-11 양승국 2,22824
115374 ‘예수 그리스도의 믿음’ vs ‘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’ ,글번호 11 ... 2017-10-12 이정기 2,2280
115833 연중 제30주간 화요일 |4| 2017-10-31 조재형 2,22811
121722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새 부대가 됩시다!) 2018-07-07 김중애 2,2283
122104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|2| 2018-07-20 최원석 2,2281
124302 10/17♣행복과 불행 사이의 거리. (김 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부) 2018-10-17 신미숙 2,2285
128141 충북 괴산군 불정면 세평리 주민 모두 입교시킨 전근 할머니 |1| 2019-03-09 김중애 2,2286
128222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사순 제1주간 수요일)『 요나 ... |2| 2019-03-12 김동식 2,228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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