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7042 '교묘한 세속주의' 2009-06-24 장이수 5812
47040 열왕기상 20장 하닷이 사마이라를 공격하다. |2| 2009-06-24 이년재 5091
47039 놀라운 체험의 교류 - 윤경재 |1| 2009-06-24 윤경재 8093
47038 아기 이름은 요한이다. 2009-06-24 주병순 7081
47037 ♡고통은 예수님의 입맞춤♡ 2009-06-24 김중애 9054
47035 세례자 요한 탄생 대축일 |1| 2009-06-24 김중애 9593
47034 비르짓다 성녀(축일 7.23) 와 15기도문 |2| 2009-06-24 장병찬 1,7284
47032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181 2009-06-24 김명순 5952
47031 은총의 길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09-06-24 박명옥 1,2953
4703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09-06-24 이미경 1,28215
47029 인간과 하느님의 시간표. -송 봉모 신부- |3| 2009-06-24 유웅열 1,0278
47028 6월 24일 야곱의 우물- 복음 묵상/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것 |2| 2009-06-24 권수현 6623
4702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순교와 선교 |4| 2009-06-24 김현아 1,05711
47026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 |2| 2009-06-24 김광자 7723
47025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4| 2009-06-24 김광자 6913
47024 열왕기상 19장 엘리야가 하느님을 만나다 2009-06-23 이년재 6521
47023 6월 24일 화요일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9-06-23 노병규 1,08817
47022 "좁은 문" - 6.23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1| 2009-06-23 김명준 7356
47021 "하느님의 벗" - 6.22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09-06-23 김명준 6055
47019 '너희의 진주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9-06-23 정복순 7952
47018 †메시지 묵상- 중재의 고통과 불타는 사랑 1. (1937) |1| 2009-06-23 김중애 6911
47017 남이 너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. 2009-06-23 주병순 8482
47016 †빛으로 오시는 당신은 2009-06-23 김중애 7741
47015 연중 제12주일 강론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|1| 2009-06-23 박명옥 1,0864
47014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할 때는 2009-06-23 장병찬 6484
47012 시작은 미미하나 끝은 참대하리라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2009-06-23 박명옥 1,1835
47010 ♡ 삶의 선택권 ♡ 2009-06-23 이부영 6842
47009 왜 2년을 더 기다려야! -송 봉모 신부- |1| 2009-06-23 유웅열 93110
47008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180 2009-06-23 김명순 5552
4700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09-06-23 이미경 1,139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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