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9588 너희 가운데 누가 아들이나 소가 우물에 빠지면 안식일일지라도 바로 끌어내지 ... 2010-10-29 주병순 4781
60375 4.주님 소식에 터질듯한 환희---비오 성인과 함께하는 대림절 묵상(첫째주 ... 2010-12-01 박영미 4782
60382 오늘의 복음과 묵상 |2| 2010-12-02 김광자 4782
60462 "회개하여라. 하늘나라가 가까이 왔다." - 12. 5 - 이수철 프란치스 ... |1| 2010-12-05 김명준 4784
60504 자신을 초월하지 못했기 때문 |2| 2010-12-07 김중애 4783
60765 대림 제3주일 - 예수님을 모시는 가정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0-12-17 박명옥 4784
60884 내 안에 들어와 있는 하느님의 선 2010-12-23 노병규 4784
61205 ♥고행도 중요한 인간적인 기도의 한 형태이다. |2| 2011-01-05 김중애 4783
62234 저는 믿습니다. 믿음이 없는 저를 도와주십시오.[허윤석신부님] 2011-02-21 이순정 4787
64159 (^^) 이곳은 신자가 아니라도 이용가능합니다. |1| 2011-05-03 김초롱 47811
64212 깊은 만큼 고요해지고 싶습니다 / 퍼온글 2011-05-05 이근욱 4781
64307 믿음의 길을 찾아서.... 2011-05-09 유웅열 4786
64312 가장 훌륭한 사람은 ! 2011-05-09 이부영 4782
64916 [6월 2일] 성시간 (聖時間) 2011-06-02 장병찬 4782
65479 ♡ 소박하게 살게 하소서 ♡ 2011-06-24 이부영 4782
65585 화요일 말씀/ 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 / 막달레마리아의 행복 2011-06-28 최규성 4785
65727 성요셉의 밤 -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 2011-07-04 최유미 4783
66255 ♡ 사랑하는 일 ♡ |1| 2011-07-25 이부영 4785
66391 연중 제17주간 - 오늘 이 집은 구원을 받았다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 ... 2011-07-30 박명옥 4780
66392     Re:연중 제17주간 - 오늘 이 집은 구원을 받았다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 ... 2011-07-30 박명옥 2640
66810 비우고 낮추는 삶은 아름답습니다 /펌 2011-08-17 이근욱 4783
66937 8월23일 야곱의 우물- 마태 23,23-26 묵상/ 감사 +감사 = 행복 2011-08-23 권수현 4784
67507 숨은 공로자가 되어라-반영억라파엘신부-(루가 8,1-3) 2011-09-16 김종업 4787
67775 격몽요결을 읽고.. 2011-09-27 강헌모 4782
68037 연중 제28주일 - 눈을 들어 하늘을 보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... 2011-10-09 박명옥 4780
68084 10월11일 야곱의 우물- 루카11,37-41 묵상/ 드러내는 것과 드러나 ... 2011-10-11 권수현 4786
69668 + 주님의 길을 닦는 자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|1| 2011-12-15 김세영 4789
69969 12월27일 야곱의 우물- 요한20,28 묵상/ 무덤에서 일어나기 2011-12-27 권수현 4786
70320 배티 성지 - 2012년 새해 은총의 밤 01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 ... 2012-01-09 박명옥 4780
71335 렛싱, 계몽주의 신앙개념 참고 [개신교 신학적 견해] 2012-02-20 장이수 4780
72884 시기와 질투의 차이점은? #[부활4토1독] |3| 2012-05-05 소순태 478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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