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6900 멀고도 가까이 계시는 하느님 2009-06-18 장병찬 8336
46899 인간이 두렵습니까 [하늘나라를 기꺼이 주시기로 하셨다] 2009-06-18 장이수 5891
46902     주님께서 걸어 가신 길 [아버지의 뜻이 드러나다] |3| 2009-06-18 장이수 3301
46898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. 2009-06-18 주병순 7261
46897 '이렇게 기도하여라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09-06-18 정복순 8513
46895 하느님께는 불가능한 일이 없습니다.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4| 2009-06-18 박명옥 1,1946
46894 하느님 자비에 대한 흠숭의 전파 2009-06-18 김중애 5885
46893 성모님! |1| 2009-06-18 김중애 6474
46892 2008년 그리스도의 성체성혈 대축일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2009-06-18 박명옥 9533
46891 실수를 나누고 웃어넘기면 2009-06-18 이부영 6685
46890 세상 경륜을 위한 훈련. -송 봉모 신부- |2| 2009-06-18 유웅열 81210
46889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176 2009-06-18 김명순 5853
4688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기도란 버티는 것 |9| 2009-06-18 김현아 1,21415
4688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7| 2009-06-18 이미경 1,46221
46886 6월 18일 야곱의 우물- 복음 묵상/ 언젠가는 . . . |1| 2009-06-18 권수현 5795
46885 아직도 기다림이 있다면 행복하다 |6| 2009-06-18 김광자 6916
46884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6| 2009-06-18 김광자 6067
46883 6월 18일 연중 제11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09-06-17 노병규 1,00917
46882 제4막, 제5막, 맺음 그리고 [제 6 막] 2009-06-17 장이수 4821
46881 열왕기상 11장 솔로몬이 하느님에게서 돌아서다 |3| 2009-06-17 이년재 5541
46879 신앙은 시련에 처할 수 있다. |2| 2009-06-17 김경애 8713
46877 '사람들에게 보이려고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9-06-17 정복순 6652
46876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. |2| 2009-06-17 주병순 5742
46875 마음이라는 눈 |1| 2009-06-17 김중애 9304
46873 일치안에서 누리는 평화 2009-06-17 김중애 6363
46872 2009년 6월 14일 성체 성혈 대축일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09-06-17 박명옥 9204
46870 판단하지 않는 태도 2009-06-17 장병찬 7165
46869 숨어 계시는 하느님 [그리스도의 모든 사제들에게 고함] 2009-06-17 장이수 7003
46871     [ 인간(이념)은 남고, 하느님(사람)은 사라지다 ] 2009-06-17 장이수 2561
46868 6월 17일 야곱의 우물- 복음 묵상/ 예수님께 속한 기쁨 |5| 2009-06-17 권수현 7665
46867 형들의 미움을 사다. -송봉모 신부- |2| 2009-06-17 유웅열 8745
46866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175 2009-06-17 김명순 72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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