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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4357 내 장례 날을 위하여 하는 일이니, 이 여자를 그냥 놔두어라. 2010-03-29 주병순 5221
54419 ♥사람의 아들의 비극적, 십자가, 실패, 연약함의 종교 2010-03-31 김중애 5229
55072 기도하고 사랑하고 기다리십시오. 2010-04-23 김중애 5222
55099 4월24일 야곱의 우물- 요한6,60-69 묵상/ 영과 육 |2| 2010-04-24 권수현 5224
55178 오늘의 복음과 묵상 2010-04-27 김광자 5222
55299 세례성사 2010-05-01 이정남 5223
55315 ♥우리가 하느님의 영광을 ‘받는’ 것 인정하면 참 자아가... 2010-05-01 김중애 5221
55803 마리아, 자비의 어머니 (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) / [복음과 묵상] 2010-05-18 장병찬 5221
56373 죽음이란 무엇인가? 2010-06-06 김중애 5221
56386 마음속에 간직하신 성모님 |1| 2010-06-07 노병규 5225
56714 오늘의 복음과 묵상 |2| 2010-06-19 김광자 5221
57930 한 철학자가 꾸란의 말씀을 무시하였다---<마스나위> 중에서 2010-08-11 김용대 5223
58486 "기도의 힘" - 9.7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0-09-08 김명준 5225
58667 ♡ 긍정적 시선 ♡ 2010-09-18 이부영 5221
58881 ◈그게 영의 세계라는 거지요◈이기정사도요한 신부 2010-09-29 김중애 5221
59070 '서로 갈라지면 망하고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10-10-08 정복순 5223
59541 <사람이 아니라 주님을 섬기는 것처럼 섬기십시오.> |1| 2010-10-27 허윤석 5223
59858 지구촌 곳곳에 재앙이 시시각각 밀려오고있다. 2010-11-10 김중애 5220
60424 주님께서는 그들과 함께 일하시면서 [허윤석신부님] 2010-12-03 이순정 5229
60477 "정말 소중한 자산인 친구... 중풍병자의 친구들.[허윤석신부님] 2010-12-06 이순정 5223
60506 하느님의 위대한 위로! [허윤석신부님] 2010-12-07 이순정 5225
61038 타인이 나의 거울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|4| 2010-12-29 김광자 5226
61695 그릇된 생각. 2011-01-28 김중애 5220
61894 ♥관상기도는 상상력을 동원시켜 예수의 생애를 되살리는 것, 2011-02-07 김중애 5222
61912 시련에 맞서기, 2011-02-07 김중애 5223
62113 하느님을 소유하면..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2-17 박명옥 5224
62448 제자들이 더욱 놀라서- 부자가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![허윤석신부님] 2011-02-28 이순정 5227
63183 참 나(眞我)’의 삶 - 3.22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 2011-03-28 김명준 5225
63311 느혜미야기 제13장, 2011-04-01 김중애 5220
63470 4월6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로마8,31 2011-04-06 방진선 52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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