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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장례 날을 위하여 하는 일이니, 이 여자를 그냥 놔두어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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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29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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♥사람의 아들의 비극적, 십자가, 실패, 연약함의 종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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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31 |
김중애 |
522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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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도하고 사랑하고 기다리십시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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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23 |
김중애 |
52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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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월24일 야곱의 우물- 요한6,60-69 묵상/ 영과 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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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24 |
권수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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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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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27 |
김광자 |
52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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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례성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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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5-01 |
이정남 |
52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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♥우리가 하느님의 영광을 ‘받는’ 것 인정하면 참 자아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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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5-01 |
김중애 |
52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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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리아, 자비의 어머니 (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) / [복음과 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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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5-18 |
장병찬 |
52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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죽음이란 무엇인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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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6-06 |
김중애 |
52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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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속에 간직하신 성모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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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6-07 |
노병규 |
522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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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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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6-19 |
김광자 |
52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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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철학자가 꾸란의 말씀을 무시하였다---<마스나위> 중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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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8-11 |
김용대 |
52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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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기도의 힘" - 9.7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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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08 |
김명준 |
522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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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긍정적 시선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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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18 |
이부영 |
52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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◈그게 영의 세계라는 거지요◈이기정사도요한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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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29 |
김중애 |
52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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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서로 갈라지면 망하고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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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08 |
정복순 |
52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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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사람이 아니라 주님을 섬기는 것처럼 섬기십시오.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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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27 |
허윤석 |
52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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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구촌 곳곳에 재앙이 시시각각 밀려오고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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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1-10 |
김중애 |
522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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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께서는 그들과 함께 일하시면서 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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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03 |
이순정 |
522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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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정말 소중한 자산인 친구... 중풍병자의 친구들.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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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06 |
이순정 |
52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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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의 위대한 위로! 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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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07 |
이순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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타인이 나의 거울이라는 말이 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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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29 |
김광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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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릇된 생각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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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1-28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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♥관상기도는 상상력을 동원시켜 예수의 생애를 되살리는 것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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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2-07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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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련에 맞서기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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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2-07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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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을 소유하면..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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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2-17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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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자들이 더욱 놀라서- 부자가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!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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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2-28 |
이순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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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 나(眞我)’의 삶 - 3.22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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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3-28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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느혜미야기 제13장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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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01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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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월6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로마8,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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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06 |
방진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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