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7803 묵방의 모든님들 오늘 초복이니 삼계탕 드시고 몸보신하세요. |9| 2008-07-19 김광자 4774
46681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. 2009-06-09 주병순 4772
47570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. 2009-07-17 주병순 4772
50513 코피 터진 애띤 청년 2009-11-07 이근호 4772
51043 당신 교회의 설립자이신 예수님 -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 강론 말씀 19 ... |1| 2009-11-29 소순태 4772
51399    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과 함께 하는 성경공부/교리학습 2009-12-12 소순태 1600
51100 <교회와 영성> - 한상봉 2009-12-01 송영자 4771
51447 교회는 또한 하나의 역사적 사실입니다 -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 강론 말 ... 2009-12-14 소순태 4772
51449    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과 함께 하는 성경공부/교리학습 2009-12-14 소순태 2852
51726 오늘의 복음과 묵상 |2| 2009-12-26 김광자 4771
51883 오늘의 복음과 묵상 |6| 2010-01-01 김광자 4773
51903     Re:오늘의 복음과 묵상 2010-01-01 김광자 2120
52667 ♡ 하느님의 방식 ♡ 2010-01-29 이부영 4772
52910 위기를 기회로 만들라! |1| 2010-02-06 유웅열 4772
53262 날숨이 있어야 들숨이 있게 된다 2010-02-18 김용대 4772
54702 ♥자신의 영성과 영혼의 힘을 깨닫는노력을 해야 한다. 2010-04-09 김중애 47710
55104 기도 [허윤석신부님] 2010-04-24 이순정 4774
55776 '용기를 내어라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10-05-17 정복순 4772
56241 Re: 청년미사에서의 율동/춤에 대해서 |4| 2010-06-02 소순태 4774
56352 ♥고독을 맛들이면 새로운 삶으로 자신을 해방한다. 2010-06-05 김중애 4771
58040 모세와 목자----<마스나위> 중에서 2010-08-16 김용대 4772
58108 ♡ 생명 ♡ 2010-08-20 이부영 4772
59048 세월은 당신을 자유롭게 한다. |2| 2010-10-07 유웅열 4775
59267 침묵.... [허윤석신부님] |2| 2010-10-16 이순정 4777
60057 11월18일 야곱의 우물- 루카19,41-44 묵상/ 내게 `강' 같은 평 ... |1| 2010-11-18 권수현 4777
60898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예수 성탄 대축일 밤 미사 2010년 12월 25 ... 2010-12-23 강점수 4774
62201 오늘의 복음과 묵상 |2| 2011-02-20 김광자 4773
62419 살아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! [허윤석신부님] 2011-02-27 이순정 4777
63364 무엇이 더 중요한가? - 송영진 모세 신부 2011-04-03 노병규 4779
63670 반성하는 교회와 반성 없는 교회 |1| 2011-04-14 지요하 4774
64273 [5월 7일] 첫토요일 신심의 은총 / 마리아를 더욱 사랑해야 합니다 2011-05-07 장병찬 4772
64303 5월 9일 레지오 콘칠리움 오늘의 묵상 2011-05-09 방진선 4771
64395 세상의 빛, 2011-05-12 김중애 477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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