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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6923 인생길이 풀리지 않을 때 / 행복한 사람, 불행한 사람 |1| 2009-06-19 장병찬 7786
46922 지팡이가 뱀으로 변하다(탈출기7,1-29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09-06-19 장기순 7558
46921 마리아께 드리는 기도 |2| 2009-06-19 김중애 8623
46920 열왕기상 13장 베델의 제단이 무너지다. |4| 2009-06-19 이년재 4672
46918 예수 성심 대축일 거룩한 성체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4| 2009-06-19 박명옥 1,0095
46926     Re:거룩한 성체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2| 2009-06-19 박명옥 5873
46917 6월 19일 야곱의 우물- 복음 묵상/ 두려움의 바다에 나를 던져버리기 |1| 2009-06-19 권수현 4943
46916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177 2009-06-19 김명순 5352
4691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09-06-19 이미경 1,12417
46914 기쁨과 슬픔 2009-06-19 이부영 6143
4691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새로운 마음과 새로운 영 |7| 2009-06-19 김현아 1,11412
46912 성적 유혹 앞에서....-송 봉모 신부- |1| 2009-06-19 유웅열 1,0347
46911 아름다운 동행 |8| 2009-06-19 김광자 8016
46910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4| 2009-06-19 김광자 6373
46909 6월 19일 금요일 예수 성심 대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9-06-19 노병규 1,14814
46907 “그들은 자기들이 찌른 이를 바라볼 것이다” |1| 2009-06-18 장이수 5092
46906 "주님의 기도" - 6.18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09-06-18 김명준 6115
46905 "존재의 향기" - 6.17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09-06-18 김명준 5744
46904 열왕기상 12장 북쪽 지파들이 반기를 들다. |4| 2009-06-18 이년재 6391
46903 주님의 기도가 주는 위력 - 윤경재 |3| 2009-06-18 윤경재 6365
46900 멀고도 가까이 계시는 하느님 2009-06-18 장병찬 8336
46899 인간이 두렵습니까 [하늘나라를 기꺼이 주시기로 하셨다] 2009-06-18 장이수 5901
46902     주님께서 걸어 가신 길 [아버지의 뜻이 드러나다] |3| 2009-06-18 장이수 3301
46898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. 2009-06-18 주병순 7261
46897 '이렇게 기도하여라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09-06-18 정복순 8523
46895 하느님께는 불가능한 일이 없습니다.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4| 2009-06-18 박명옥 1,1946
46894 하느님 자비에 대한 흠숭의 전파 2009-06-18 김중애 5885
46893 성모님! |1| 2009-06-18 김중애 6484
46892 2008년 그리스도의 성체성혈 대축일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2009-06-18 박명옥 9533
46891 실수를 나누고 웃어넘기면 2009-06-18 이부영 6685
46890 세상 경륜을 위한 훈련. -송 봉모 신부- |2| 2009-06-18 유웅열 81210
46889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176 2009-06-18 김명순 587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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