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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의 집(희망신부님의 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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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8-02 |
김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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막내가 돌아올 때까지 살아야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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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8-17 |
강헌모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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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의 특별 3인방과 안드레아 사도에 대한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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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8-22 |
이정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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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일매일 잔치 상 차리시고(희망신부님의 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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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8-23 |
김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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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떤 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을까요? #[연중20화복음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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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8-27 |
소순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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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하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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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9-06 |
유웅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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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께 희망을 두는 사람(희망신부님의 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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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9-12 |
김은영 |
517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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떠나는 사람이 가르쳐 주는 삶의 진실 - 사랑하는 당신, 정말 고마워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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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9-18 |
강헌모 |
517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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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훼 이레! -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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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0-04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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+ 비천함을 돌보시는 하느님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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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2-22 |
김세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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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신 밖에 없는 외로운 저를 도우소서! 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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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2-21 |
이순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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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잠에서 깨어난 첫 순간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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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4-16 |
이부영 |
517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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차고 넘치도록 베풀어 주시는 하느님(희망신부님의 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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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5-28 |
김은영 |
517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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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수할 일꾼의 역할/신앙의 해[230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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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7-09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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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마귀'는 인간을 왜 괴롭히게 되었는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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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9-03 |
김영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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♥행복의 핵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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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9-06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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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참 행복/신앙의 해[294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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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9-11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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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중 제24일/회개와 용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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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9-14 |
원근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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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일이 아니라 주님의 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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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10-04 |
양승국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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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라, 하늘과 하늘 위의 하늘, ..... (신명 10, 1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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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10-25 |
강헌모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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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이 사람에게 / 이채시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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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11-07 |
이근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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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생에도 색깔이 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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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11-27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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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묵주기도 5[환희의 신비 2단 : 1/3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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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12-06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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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월24일(월) 聖女 아델라 님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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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12-23 |
정태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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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병규 신부님 요한 묵시록 해설/제22강 두 짐승(묵시록 13장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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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1-01 |
이정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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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년의 가슴에 1월이 오면/ 이채시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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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1-07 |
이근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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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쁨과 평화가 우리에게서(희망신부님의 묵상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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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2-10 |
김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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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황 프린치스코께서 8월에 남한을 방문하실 것이라고 바티칸은 확인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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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3-12 |
소순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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┗도반신부님 이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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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3-15 |
강헌모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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믿음은 기름병과 같습니다(영상15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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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3-20 |
최용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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