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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5783 살짝 비우니 편한 것을 2018-07-19 이부영 1,0620
215880 파리 서민 지하철요금 2억유로를 기업이 내는 이유는? 2018-08-01 이바램 1,0620
215979 인천교구 부천 상1동 성당 M.E성가대에서 반주자 구합니다.(주일 9시미사 ... 2018-08-10 윤진솔 1,0620
216839 찻잔 속에 가을을 넣어서 2018-11-20 이부영 1,0620
216887 돌 하나도 다른 돌 위에 남아 있지 않을 것이다. 2018-11-27 주병순 1,0620
217083 가고시마에서 보내온 성탄 복음 이야기 입니다. 2018-12-24 오완수 1,0620
217137 교황님: 교회의 암울한 스캔들, 그러나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습니다. |1| 2018-12-28 김정숙 1,0623
217147 가고시마교구 아마미섬에서 보내온 이주일의 복음 2018-12-28 오완수 1,0620
217309 그는 나병이 가시고 깨끗하게 되었다. 2019-01-17 주병순 1,0621
217431 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 같았다. 2019-02-09 주병순 1,0622
218782 예수님은 하느님의 그리스도이십니다.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어 ... 2019-09-27 주병순 1,0621
219364 ★ 1월 11일,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11일차 |1| 2020-01-11 장병찬 1,0620
219406 보라,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. 2020-01-19 주병순 1,0620
219449 백비(白碑)에 담긴 그 의미를 2020-01-28 박윤식 1,0622
219530 ◆◆◆2020년 해외성지순례 모집안내◆◆◆수정 2020-02-07 안충용 1,0620
219560 성수/성물/성상에 집착하는 것은 우상숭배 |13| 2020-02-11 신윤식 1,0622
219627 행동으로 자비를 실천하는데 동참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. 2020-02-20 김기현 1,0620
220066 제가 주님을 뵈었고, 그분께서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. 2020-04-14 주병순 1,0620
221125 네가 마련해 둔 것은 누구 차지가 되겠느냐? 2020-10-19 주병순 1,0620
222558 05.14.금.성 마티아 사도 축일."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." 2021-05-14 강칠등 1,0620
223663 충격적인 요즘 교과서 근황 2021-10-11 김영환 1,0620
226056 10.04.화.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 기념일."필요한 것은 한가지뿐이다." ... |1| 2022-10-04 강칠등 1,0623
226543 예루살렘은 다른 민족들의 시대가 다 찰 때까지 그들에게 짓밟힐 것이다. 2022-11-24 주병순 1,0620
5477 쪼끔 불안한 감은 있지만..... 1999-06-15 연평성당 1,06117
11897 보편지향기도 2000-06-26 한기헌 1,0610
18253 가톨릭대학교대전성모병원 살인사건!!! 2001-03-03 추인순 1,0615
18254     [RE:18253]자극적인 제목은 지양을... 2001-03-03 이성훈 2204
28080 목사님의 수도생활 2002-01-01 윤홍식 1,0616
29735 처음 맞이하는 설. 2002-02-11 김지선 1,06149
29832     [RE:29735] 2002-02-14 문형천 3002
37662 방신부님 주교님께 모든 것 맡겨드리면 어떻겠읍니까? 2002-08-24 parkyearheang 1,06116
37771 박 미카엘 = 박용진?? 2002-08-27 정베드로 1,061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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