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6690 세상 나라 <와> 하늘 나라 [주님의 어린 양떼들] |1| 2009-06-09 장이수 4853
46689 가장 작은 것 하나라도 어기고 가르치면 [하늘나라에서 멀다] |1| 2009-06-09 장이수 4242
46688 오늘의 복음 묵상 - 하느님의 은총에 감사하며 눈물을 흘립니다. |1| 2009-06-09 박수신 5723
46687 "맛있는 삶, 빛나는 삶" - 6.9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 |2| 2009-06-09 김명준 6814
46686 도시의 흉년 2009-06-09 김은경 6380
46685 자살은 안돼! 2009-06-09 장병찬 6075
46684 †성령강림/성령을 보내심 2009-06-09 김중애 4891
46683 ♡걸림돌과 디딤돌♡ |1| 2009-06-09 김중애 5193
46681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. 2009-06-09 주병순 4772
46680 생명의 빵 2009-06-09 노병규 5626
46679 2009년 6월 기도와 찬미의 밤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09-06-09 박명옥 8473
46678 ♡ 아무것도 걱정하지 마십시오. ♡ 2009-06-09 이부영 7331
46677 6월 9일 야곱의 우물- 복음 묵상/ 첫 본당 신부님 ! |4| 2009-06-09 권수현 6666
46676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4| 2009-06-09 박명옥 9893
4667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빛과 소금 |6| 2009-06-09 김현아 1,07415
46674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169 2009-06-09 김명순 5782
4667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09-06-09 이미경 1,07416
46672 영적 즐거움은? -송봉모 신부- |1| 2009-06-09 유웅열 8433
46670 마음의 문을 여십시요 |2| 2009-06-09 김광자 6642
46669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4| 2009-06-09 김광자 7962
46668 무엇으로 다시 짜게 할 수 있겠느냐 [소금의 제 맛] 2009-06-08 장이수 4642
46667 "위로의 하느님, 위로의 사람" - 6.8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 ... 2009-06-08 김명준 5182
46666 세상의 빛이시며, 생명의 빛이시다 [말씀 = 참 빛] |1| 2009-06-08 장이수 4781
46665 6월 9일 연중 제10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9-06-08 노병규 88216
46664 열왕기 상 3장 솔로몬이 기브온에서 꿈을 꾸다. |3| 2009-06-08 이년재 5482
46660 절뚝거리며 사는 이들 - 윤경재 |1| 2009-06-08 윤경재 68611
46659 마음이 가난한 사람 = 세상 권력을 이긴다 |2| 2009-06-08 장이수 4642
46658 마음(양심)이 깨끗한 사람 = 정의의 지팡이를 본다 |2| 2009-06-08 장이수 4072
46657 †성령강림/하나인 교회는 일치된 가운데 각가지 외국어로 말합니다. 2009-06-08 김중애 5741
46656 하느님께 모든 것을 맡기는 기도 2009-06-08 김중애 79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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