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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 나라 <와> 하늘 나라 [주님의 어린 양떼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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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09 |
장이수 |
485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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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장 작은 것 하나라도 어기고 가르치면 [하늘나라에서 멀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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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09 |
장이수 |
42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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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 묵상 - 하느님의 은총에 감사하며 눈물을 흘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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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09 |
박수신 |
57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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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맛있는 삶, 빛나는 삶" - 6.9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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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09 |
김명준 |
681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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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시의 흉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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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09 |
김은경 |
638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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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살은 안돼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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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09 |
장병찬 |
607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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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성령강림/성령을 보내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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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09 |
김중애 |
48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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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걸림돌과 디딤돌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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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09 |
김중애 |
519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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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는 세상의 빛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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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09 |
주병순 |
47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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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명의 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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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09 |
노병규 |
562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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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년 6월 기도와 찬미의 밤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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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09 |
박명옥 |
847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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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아무것도 걱정하지 마십시오.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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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09 |
이부영 |
733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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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 9일 야곱의 우물- 복음 묵상/ 첫 본당 신부님 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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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09 |
권수현 |
666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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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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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09 |
박명옥 |
989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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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빛과 소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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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09 |
김현아 |
1,074 | 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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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16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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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09 |
김명순 |
57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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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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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09 |
이미경 |
1,074 | 1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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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적 즐거움은? -송봉모 신부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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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09 |
유웅열 |
843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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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의 문을 여십시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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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09 |
김광자 |
66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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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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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09 |
김광자 |
796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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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엇으로 다시 짜게 할 수 있겠느냐 [소금의 제 맛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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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08 |
장이수 |
46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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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위로의 하느님, 위로의 사람" - 6.8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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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08 |
김명준 |
51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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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의 빛이시며, 생명의 빛이시다 [말씀 = 참 빛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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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08 |
장이수 |
478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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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 9일 연중 제10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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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08 |
노병규 |
882 | 1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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열왕기 상 3장 솔로몬이 기브온에서 꿈을 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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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08 |
이년재 |
54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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절뚝거리며 사는 이들 - 윤경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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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08 |
윤경재 |
686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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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이 가난한 사람 = 세상 권력을 이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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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08 |
장이수 |
46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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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(양심)이 깨끗한 사람 = 정의의 지팡이를 본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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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08 |
장이수 |
40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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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성령강림/하나인 교회는 일치된 가운데 각가지 외국어로 말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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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08 |
김중애 |
57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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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께 모든 것을 맡기는 기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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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08 |
김중애 |
790 | 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