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6030 나에게 준 선물 2009-05-11 황금덕 5172
46789 평화를 얻음과 성덕의 길로 나아가려는 열정 2009-06-13 이부영 5172
47939 8월 1일 토요일 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 학자 기념일 - 양승 ... 2009-08-01 노병규 5179
47945     우리들의 자화상 2009-08-01 박세림 2820
48139 [<우리함께>>] 사제를 위한 기도 5일째 2009-08-07 박명옥 5173
48156     죄의 유혹 |1| 2009-08-08 박명옥 3942
49353 역대기하29장 히즈키야의 유다 통치 |2| 2009-09-24 이년재 5172
51013 마리아께 봉헌함, 그 의미는 무엇인가? / [복음과 묵상] 2009-11-27 장병찬 5171
51151 [12월 3일] 성시간(聖時間) / 사제의 해 전대사 / [복음과 묵상] 2009-12-02 장병찬 5171
51206 예수님을 믿는 눈먼 사람 둘의 눈이 열렸다. 2009-12-04 주병순 5171
51425 하느님을 아는 지식 / [복음과 묵상] 2009-12-13 장병찬 5172
51537 마케베오상 8장 로마인들에 관한 찬사 2009-12-18 이년재 5171
51610 ♡ 슬픔의 잔과 기쁨의 잔 ♡ 2009-12-22 이부영 5171
51740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, 아버지의 영이시다. 2009-12-26 주병순 5171
52449 성체를 안다면 세상을 이탈 할 수 있음 2010-01-21 김중애 5171
52553 욥기8장 하느님의 정의 |2| 2010-01-24 이년재 5171
52805 펌- (128) 휠체어를 누르는 아버지 2010-02-03 이순의 5172
52926 좀 쉬도록 하여라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10-02-06 정복순 51711
53546 우리는 하느님의 목소리다.[허윤석신부님] 2010-03-01 이순정 5171
53556 (471) 오늘 |6| 2010-03-01 김양귀 5175
53789 오늘의 복음과 묵상 |5| 2010-03-10 김광자 5173
54096 자신의 삶에 만족하라. 2010-03-20 김중애 5171
54360 아버지의 집에서 2010-03-29 김중애 5178
54936 오늘의 복음과 묵상 2010-04-19 김광자 5171
55537 부활 제6주일 하느님을 사랑하면..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0-05-08 박명옥 51711
55550 나는 변하고 있습니다. [허윤석신부님] |1| 2010-05-09 이순정 5176
55601 부활 제6주일 강론 말씀 동영상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10-05-11 박명옥 51711
56110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.(삼위일체 대축일 . 2010년 5월 30일) 2010-05-28 강점수 5176
56161 준성사의 은총을 누리자. [허윤석신부님] |1| 2010-05-30 이순정 5173
57241 우리는 마음의 친구 |4| 2010-07-12 김광자 5175
57825 포도밭 소작인의 비유를 통한 하늘나라 건설을 계시 (루카 20,1~47)/ ... |4| 2010-08-06 장기순 5177
58022 ♡ 헛되고 헛되다. 세상 만사 헛되다. ♡ 2010-08-15 이부영 517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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