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6655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. 2009-06-08 주병순 6301
46654 ♡ 자기 존중의 성장 ♡ 2009-06-08 이부영 6003
46653 [신앙대화] 자살은 절대로 안된다 2009-06-08 장병찬 6778
4665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행복의 단계 |6| 2009-06-08 김현아 1,18218
46651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168 |1| 2009-06-08 김명순 5173
46650 ♡사랑과 평화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5| 2009-06-08 박명옥 9856
46649 6월 8일 야곱의 우물- 복음 묵상/ 항상 누리던 것의 소중함 ! |1| 2009-06-08 권수현 5233
4664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 2009-06-08 이미경 1,04015
46647 세상에서 주님과 함께! -송봉모 신부- |1| 2009-06-08 유웅열 6775
46646 6월 8일 연중 제10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09-06-08 노병규 1,01317
46645 내 영혼을 울리게 하는 글 |2| 2009-06-08 김광자 7685
46644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4| 2009-06-08 김광자 5375
46643 "삼위일체 공동체 하느님" - 6.7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 |1| 2009-06-07 김명준 5826
46642 "충만한 삶" - 6.6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1| 2009-06-07 김명준 5497
46641 성모마리아의 공경 |1| 2009-06-07 이년재 5832
46640 그래서 유월은 슬픈 넋의 눈물이 모여....... |1| 2009-06-07 김경애 5181
46639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어라. 2009-06-07 주병순 6092
46638 ♡기쁨을 주는 삶♡ |1| 2009-06-07 김중애 5641
46636 (437)+++성경 쓰기 기도를 시작하게 인도하여 주신 주님 감사하나이다. ... |10| 2009-06-07 김양귀 5627
46635 †성령강림/그리스도 안에서의 아버지의 선물 2009-06-07 김중애 4992
46634 열왕기 상 2장 다윗이 죽다 |3| 2009-06-07 이년재 6371
46633 삼위일체 대축일 강론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09-06-07 박명옥 7703
46632 6월 7일 야곱의 우물-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묵상 |1| 2009-06-07 권수현 4715
46631 삼위일체 대축일 사랑이신 주님 제게 오소서!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4| 2009-06-07 박명옥 8047
46630 걱정에 사로잡히지 말 것! -송봉모 신부- |2| 2009-06-07 유웅열 6685
46629 ♡ 주의가 부족한 탓으로 말을 삼가지 못한다 ♡ 2009-06-07 이부영 5012
4662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8| 2009-06-07 이미경 90212
46627 어느 수녀님의 기도 |7| 2009-06-07 박영미 94912
46626 산 옆 외따른 골짜기에 |8| 2009-06-07 김광자 5117
46625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10| 2009-06-07 김광자 50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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