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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0132 ♡ 부활 ♡ 2009-10-23 이부영 5161
50908 펌 - (79) 고행 2009-11-24 이순의 5161
51206 예수님을 믿는 눈먼 사람 둘의 눈이 열렸다. 2009-12-04 주병순 5161
52464 "늘 하느님께 눈길을 두는 삶" - 1.2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... 2010-01-21 김명준 5162
53347 ♡ 두려움 ♡ 2010-02-22 이부영 5162
54038 너희를 고소하는 이는 너희가 희망을 걸어 온 모세이다. 2010-03-18 주병순 51613
54057 자녀들 양식으로 오신 예수님(루카복음2,1-52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10-03-19 장기순 5166
54274 탕자의 말 - 이인평 2010-03-26 이형로 5163
54629 참고 견디십시오. 2010-04-07 김중애 5161
55534 <공부 잘 한다는 사람 우쭐대는 꼬락서니> 2010-05-08 김종연 5165
55882 <성령 강림 대축일 본문+해설+묵상> 2010-05-21 김종연 5163
55942 겸손에 대한 훈계 2010-05-23 김중애 51614
55981 2010년 성모의 밤 - 미사 08-폭죽 세러머니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... 2010-05-24 박명옥 5167
56044 가장 큰 행복은 그분과 하나되는 것이다. 2010-05-26 김중애 5160
56382 마음의 산책 |6| 2010-06-07 김광자 5164
56679 ♡ 은총을 받을 태세 ♡ 2010-06-18 이부영 5163
56939 골룸바의 일기 |4| 2010-06-29 조경희 5162
56949 오늘의 복음과 묵상 |4| 2010-06-30 김광자 5162
57176 그는 냉정함을 잃지 않았다 2010-07-09 김용대 5162
57361 '배가 고파서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 2010-07-16 정복순 5164
57497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.(연중 제17 주일 2010년 7월 25일.) 2010-07-23 강점수 5167
58783 평생, 스스로 경계하라 |2| 2010-09-25 김광자 5162
58821 "하느님" - 9.22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0-09-26 김명준 5163
59028 ♡ 하느님 선물 ♡ 2010-10-06 이부영 5163
59030 10월6일 야곱의 우물- 루카11,1-4 / 유시찬 신부와 함께하는 수요묵 ... |1| 2010-10-06 권수현 5165
60183 오늘의 복음과 묵상 |2| 2010-11-23 김광자 5161
62234 저는 믿습니다. 믿음이 없는 저를 도와주십시오.[허윤석신부님] 2011-02-21 이순정 5167
62601 3월7일 야곱의 우물- 마르12,1-12 묵상/ 하느님의 끝없는 사랑 2011-03-07 권수현 5165
63635 사순제5주간 수요일 성무일도 독서 : 성 아우구스티노 주교의 ‘시편주해’에 ... 2011-04-13 방진선 5162
65109 ♡ 선입견을 버리게 하소서 ♡ 2011-06-09 이부영 516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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