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60968 ★★★★★† 67. 하느님 뜻 안의 행위와 기름의 비유 [천상의 책] / ... |1| 2023-02-17 장병찬 4750
161397 2023.3.9.이 정숙 루시아(+83세)를 위한 장례미사_이수철 프란치스 ... |2| 2023-03-09 최원석 4755
161587 ■ 내일은 반드시 둥지를 지어야지 / 따뜻한 하루[47] |1| 2023-03-18 박윤식 4751
162640 [부활 제4주간 목요일] |1| 2023-05-04 박영희 4752
164051 사실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. |1| 2023-07-07 최원석 4752
164198 아모르 파티의 운명론이 허무주의를 이겼다지만 2023-07-13 김대군 4750
164319 내 罪로 하늘이 대신 죽어 내가 살아나는 기적보다 더 큰 奇蹟이 있는가? ... |2| 2023-07-18 김종업로마노 4752
164810 ■ 6. 나병 환자의 치유 / 갈릴래아 활동기[2] / 부스러기 복음[31 ... |1| 2023-08-07 박윤식 4751
165650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우리가 내리는 모든 결정은 반드시 이 ... |1| 2023-09-10 김백봉7 4755
173624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- 남북통일 기원 미사 |3| 2024-06-24 조재형 4757
1485 예로보암의 질투 |1| 2012-02-03 김은정 4753
1499 이 예물을 거륙하게 하시어,,, |1| 2012-02-23 유인상 4751
2616 21 10 14 목 평화방송 미사 소변을 참지 못하고 자주 보는 말초신경의 ... 2022-10-24 한영구 4750
32641 목자들은 마리아와 요셉과 아기를 찾아냈다. 여드레가 차서, 그 이름을 예수 ... |2| 2008-01-01 주병순 4742
46351 아버지를 알게 하였으며 앞으로도 그렇게 하겠습니다 |5| 2009-05-24 장이수 4741
46821 비폭력만이 살길이다 - 윤경재 2009-06-15 윤경재 4744
47611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199 |1| 2009-07-19 김명순 4743
49350 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,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? 2009-09-24 주병순 4745
50600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289 2009-11-11 김명순 4743
50645 "우리 가운데에 있는 하느님의 나라" - 11.12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2009-11-12 김명준 4742
50760 "아름다운 영혼들" - 11.17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 2009-11-17 김명준 4744
51679 사진묵상 - 님께서 오시는 길 2009-12-24 이순의 4741
52623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. 2010-01-27 주병순 4741
52952 그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. 2010-02-07 주병순 4741
52995 희망은 깨어있네 2010-02-08 이년재 4741
53719 작은파장 [허윤석신부님] |1| 2010-03-07 이순정 4747
53895 영적인 진로는 우리 영혼의 이야기 2010-03-13 김중애 4741
54007 ♥우리 자신을 향해 가는 여정은 가장 어렵고 함정의 길 2010-03-17 김중애 4741
54758 "두렴움의 벽은 평화의 문으로" - 4.1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... 2010-04-11 김명준 4747
55194 용서하면 용서를 받는다 / [복음과 묵상] |3| 2010-04-27 장병찬 4748
166,768건 (4,246/5,559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