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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루카16,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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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3 |
방진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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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신뢰의 힘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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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16 |
이부영 |
519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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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족을 그리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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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28 |
박영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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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에게 준 선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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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5-11 |
황금덕 |
51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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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모님의 덕 중에서 실행한 것이 있기는 있나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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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5-16 |
장이수 |
51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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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2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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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7-24 |
김명순 |
519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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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하느님께서 우리를 이렇게 사랑하셨으니" - 7.29,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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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7-31 |
김명준 |
519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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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여 우리의 사랑을 완전케 하소서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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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8-04 |
김중애 |
51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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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을 찾는 사람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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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8-09 |
김용대 |
519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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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리읽는 복음 연중 제23주일/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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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9-05 |
원근식 |
51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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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즈라10장 백성의 반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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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12 |
이년재 |
51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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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의 아들은 자기가 선택한 이들을 사방에서 모을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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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15 |
주병순 |
51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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펌 - (97) 농악놀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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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2-11 |
이순의 |
51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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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을 아는 지식 / [복음과 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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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2-13 |
장병찬 |
51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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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슬픔의 잔과 기쁨의 잔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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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2-22 |
이부영 |
51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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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, 아버지의 영이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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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2-26 |
주병순 |
51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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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주님을 위해서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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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07 |
이부영 |
51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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좀 쉬도록 하여라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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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06 |
정복순 |
519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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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구든지 청하는 이는 받을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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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25 |
주병순 |
51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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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는 하느님의 목소리다.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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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01 |
이순정 |
51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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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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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19 |
김광자 |
51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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♥너희는 나 없이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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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28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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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9일 야곱의 우물- 요한 14,23-29 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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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5-09 |
권수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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식인종과 복음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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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5-16 |
김용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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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56751 |
꼭 필요한 아홉가지 열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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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6-22 |
김광자 |
51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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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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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8-29 |
김광자 |
519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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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제 본분에 충실한 삶" - 9.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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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01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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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비는 나의 사명 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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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09 |
이순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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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?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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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24 |
정복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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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룩한 대 천사 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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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30 |
이순정 |
519 | 4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