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4567 부활제4간 목요일 성무일도 독서 : 성 아우구스티노 주교의 '요한복음주해' ... 2011-05-19 방진선 4741
64720 비우고 낮추는 삶은 아름답습니다 2011-05-25 이근욱 4744
64758 "내리사랑" - 5.26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강 ... 2011-05-26 김명준 4745
65463 비우면 행복하리 / 이채시인 2011-06-23 이근욱 4741
66203 일요일 말씀/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/ 주님은 생수?. 2011-07-22 최규성 4742
66700 가끔 살아가는 일이 힘겨울 때면 (펌글) 2011-08-12 이근욱 4742
67094 세례자 요한과 시대의 불순종 [예수님과 탕녀] 2011-08-29 장이수 4740
67239 중년의 명절 2011-09-04 이근욱 4742
67922 이성(理性)의 위기 2011-10-04 유웅열 4743
68129 위기는 선물이다. <성공의 위기> - (ㄱ) 2011-10-13 유웅열 4743
68436 하느님과 화해하십시오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10-27 박명옥 4741
68687 [생명의 말씀] 준비하는 사람 - 고준석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 2011-11-07 권영화 4743
70176 깨어나라 2012-01-04 김문환 4743
70205 하느님을 꼭 뵙고 싶습니까? |1| 2012-01-05 김문환 4740
70372 하느님은 살아계십니다. |1| 2012-01-11 김문환 4740
70614 믿음이란 정확히 보고, 그 뜻을 인식하는 것이다. 2012-01-20 유웅열 4740
71246 2월16일 야곱의 우물- 마르8,27-33 묵상/ 나한테 예수님은 누구인가 ... 2012-02-16 권수현 4742
71362 교황님의 새로운 복음화,신앙의 해 선포 [어떤 의미] 2012-02-21 장이수 4740
71589 사순 제1주간 - 하느님을 첫째 자리에 두십시오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... |1| 2012-03-03 박명옥 4743
72958 ♡ 감사한 일 ♡ 2012-05-09 이부영 4740
73447 5월31일 야곱의 우물- 루카1,39-56 묵상/ 하느님 안에서 기뻐하는 ... 2012-05-31 권수현 4743
73556 하느님의 걸작(희망신부님의 글) |1| 2012-06-05 김은영 4744
73980 6월26일 야곱의 우물- 마태7,6.12-14 묵상/ 황금률 2012-06-26 권수현 4745
74339 오늘 힘들어하는 당신에게 / 이채시인 2012-07-13 이근욱 4741
74581 하느님의 섭리로 얻어진 유일한 존재가 바로 '나'입니다. |1| 2012-07-27 유웅열 4741
74794 믿음의 두 원천 - 8.8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2-08-08 김명준 4747
75235 슬기로운 사람 - 8.3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1| 2012-08-31 김명준 4747
75673 짐승과 사람 [죄악을 정당화하지 못한다] |4| 2012-09-21 장이수 4740
75835 때’에 대한 묵상 - 9.28. 금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... |2| 2012-09-28 김명준 47410
75903 믿음으로 ..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10-02 박명옥 47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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