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7838 <바퀴벌레와 개미를 죽이는 기분> 2010-08-07 박광호 4742
58682 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. 2010-09-19 주병순 4741
58704 감실 옆에서 2010-09-20 김중애 4741
59224 열쇠 2010-10-14 노병규 4742
59371 그리스도적 고통 / 구원에 이르는 고통 [목요일] 2010-10-21 장이수 4741
59485 ♡ 모든 선의 근원 ♡ 2010-10-25 이부영 4742
59621 넓은 세상 넓은 마음으로 |4| 2010-10-31 김광자 4743
60199 "하느님 안에서의 삶" - 11.23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 2010-11-23 김명준 4746
61095 성탄 팔일 축제 내 제7일 - 성지에 가면 엄마가 나 살려 주실 거야![김 ... |1| 2010-12-31 박명옥 4744
61114 평화를 염원하며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|2| 2011-01-01 노병규 4747
62126 ‘복(福)덩어리’ 우리들 - 2.17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 |1| 2011-02-17 김명준 4746
62385 ☆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☆ |2| 2011-02-26 김광자 4744
62705 구애됨 없이 2011-03-10 김중애 4741
62906 십자가의 길(6-10처)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3-18 박명옥 4741
63395 ♥♥♥♥♥♥♥♥ 성체 안에 계신 예수 |2| 2011-04-03 정유경 4743
63396     Re:ㅋㅋ(요) 2011-04-03 김초롱 2631
64567 부활제4간 목요일 성무일도 독서 : 성 아우구스티노 주교의 '요한복음주해' ... 2011-05-19 방진선 4741
64720 비우고 낮추는 삶은 아름답습니다 2011-05-25 이근욱 4744
64758 "내리사랑" - 5.26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강 ... 2011-05-26 김명준 4745
65463 비우면 행복하리 / 이채시인 2011-06-23 이근욱 4741
66203 일요일 말씀/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/ 주님은 생수?. 2011-07-22 최규성 4742
66700 가끔 살아가는 일이 힘겨울 때면 (펌글) 2011-08-12 이근욱 4742
66803 8월17일 야곱의 우물- 마태 20,1-16 /유시찬 신부와 함께하는 수요 ... 2011-08-17 권수현 4745
67094 세례자 요한과 시대의 불순종 [예수님과 탕녀] 2011-08-29 장이수 4740
67239 중년의 명절 2011-09-04 이근욱 4742
67574 연중 제25주간 - 주님을 증거하면..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 ... 2011-09-19 박명옥 4742
67803 위기는 선물이다. <위기의 본질> |1| 2011-09-29 유웅열 4742
68129 위기는 선물이다. <성공의 위기> - (ㄱ) 2011-10-13 유웅열 4743
68150 바르나바와 사울이 선교사로 파견되다(사도행전13,1-52)/박민화님의 성경 ... |3| 2011-10-14 장기순 4745
68584 아름다운 삶 - 11.2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1-11-02 김명준 4746
68687 [생명의 말씀] 준비하는 사람 - 고준석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 2011-11-07 권영화 47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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