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64404 ■ 받은 고마움의 간직 / 따뜻한 하루[146] |1| 2023-07-21 박윤식 5161
164469 ■ 야유 속에 한 사람의 포옹 / 따뜻한 하루[149] |1| 2023-07-24 박윤식 5161
165020 순례 함께하실 분 계시면,,,,,,,,,,, |1| 2023-08-16 강만연 5161
16682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3.10.28) |4| 2023-10-28 김중애 5165
171765 부활 제4주간 수요일 |3| 2024-04-23 조재형 5165
172730 연중 제8주간 월요일 |3| 2024-05-26 조재형 5164
17310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06.08) |1| 2024-06-08 김중애 5168
179989 연중 제5주간 수요일 |2| 2025-02-11 조재형 5167
186102 송영진 신부님_<신앙인은, 모든 것을 버려서, 모든 것을 얻는 사람입니다. ... 2025-11-05 최원석 5161
186182 이영근 신부님_“내 아버지의 집을 장사하는 집으로 만들지 마라.”(요한 2 ... 2025-11-09 최원석 5163
187487 [연중 제2주간 월요일] 2026-01-19 박영희 5162
188194 매일미사/2026년 2월 27일 금요일[(자) 사순 제1주간 금요일] 2026-02-27 김중애 5160
26303 그들은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지만 그분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다. 2007-03-23 주병순 5151
43588 존재의 힘 - 2.5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09-02-06 김명준 5154
43941 2002년 동영상 4순절 강론 2009-02-18 박명옥 5153
45066 아버지의 사람들과 어머니의 사람들 [너희와 같은 거짓말쟁이] |2| 2009-04-01 장이수 5152
45696 오늘의 복음 묵상 - 생명의 양식을 청합니다. |1| 2009-04-27 박수신 5152
46085 우상숭배자들은 잘못 사용되고 있는 것들을 고집한다 2009-05-13 장이수 5154
46568 완성을 위한 점진적 변화. -장 바니에- |4| 2009-06-04 유웅열 5153
46787 "승리가 죽음을 삼켜 버렸다" - 6.13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 ... 2009-06-13 김명준 5154
47514 "성덕(聖德)의 잣대" - 7.13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... 2009-07-15 김명준 5154
47597 † 교회의 교계제도 |1| 2009-07-18 김중애 5153
47654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201 2009-07-21 김명순 5153
47927 "침묵과 고독의 사막" - 7.30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... 2009-07-31 김명준 5155
48441 “내가 정녕 너와 함께 있겠다.” - 8.·18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 ... |1| 2009-08-18 김명준 5154
48992 성모님 공경에 대하여(2) 2009-09-09 김중애 5151
49544 한스 큉??? 2009-10-01 소순태 5151
49838 에즈라10장 백성의 반응 2009-10-12 이년재 5151
52465 펌 - (118) 초라한 그대의 모습에 2010-01-21 이순의 5153
53842 내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다. 2010-03-11 주병순 515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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