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3871 하느님의 손을 잡고 2010-03-12 김중애 47313
54419 ♥사람의 아들의 비극적, 십자가, 실패, 연약함의 종교 2010-03-31 김중애 4739
54637 성모순례지성당 성삼일 ( 부활성야 )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0-04-07 박명옥 4737
54676 재물에 대한 사랑 2010-04-08 김중애 4731
54885 허망한 짓 2010-04-16 김중애 47311
54914 공동체와 너의 고유한 소명 2010-04-17 김중애 4731
55132 나는 내 양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준다. 2010-04-25 주병순 4731
55168 ▶◀ 천안함 순국 장병 추도의 글 |3| 2010-04-26 노병규 4732
55319 어머니,내 어머니!첫토요신심미사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0-05-01 박명옥 47310
55457 5월6일 야곱의 우물-요한15,9-11 묵상/ 포도나무와 그 가지 |3| 2010-05-06 권수현 4735
55652 5월13일 야곱의 우물- 요한16,16-20 묵상/ 어머니이신 하느님의 이 ... |3| 2010-05-13 권수현 4733
55665 사진묵상 - 산골소식 |3| 2010-05-13 이순의 4733
56114 자비송 - 이인평 2010-05-28 이형로 47310
57086 7월 성가묵상 기도모임 "쉼" 개최 2010-07-05 김수진 47317
57151 우정은 하느님의 선물입니다. |3| 2010-07-08 유웅열 4734
57275 ◈갈고 닦고 제련하는 수련의 길이삶 ◈/이기정 사도요한 신부 2010-07-13 김중애 4731
57499 도둑을 보고 크게 웃었다 2010-07-23 김용대 4733
57922 자주 성체 모시기 2010-08-10 김중애 4732
57949 오늘도 주님은 우리 곁을 지나가신다 2010-08-11 이근호 4734
58162 탈출기 9,6의 우리말 번역 2010-08-23 소순태 4731
58211 묵주기도 2010-08-25 김중애 4731
58415 꽃향기 같은 마음 2010-09-04 김광자 4732
59132 '이 세대는 악한 세대이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10-10-11 정복순 4733
59174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 |1| 2010-10-12 김중애 4730
59336 "깨어 주님을 기다리는 삶" - 10.19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 ... |2| 2010-10-19 김명준 4737
59811 “주님, 저희에게 믿음을 더해 주십시오.” - 11.8,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2010-11-08 김명준 4735
59951 예수님 없는 - 예수 사상 [뉴에이지 이념] |1| 2010-11-13 장이수 4732
59993 마르코 10, 23 - 루가 12, 21 2010-11-15 이정일 4731
60179 "영원한 도반(道伴)" - 11.22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 2010-11-22 김명준 4739
60370 '너희에게 빵이 몇 개나 있는냐?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10-12-01 정복순 47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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