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7086 7월 성가묵상 기도모임 "쉼" 개최 2010-07-05 김수진 47317
57151 우정은 하느님의 선물입니다. |3| 2010-07-08 유웅열 4734
57275 ◈갈고 닦고 제련하는 수련의 길이삶 ◈/이기정 사도요한 신부 2010-07-13 김중애 4731
57499 도둑을 보고 크게 웃었다 2010-07-23 김용대 4733
57922 자주 성체 모시기 2010-08-10 김중애 4732
57949 오늘도 주님은 우리 곁을 지나가신다 2010-08-11 이근호 4734
58211 묵주기도 2010-08-25 김중애 4731
58415 꽃향기 같은 마음 2010-09-04 김광자 4732
58682 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. 2010-09-19 주병순 4731
59132 '이 세대는 악한 세대이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10-10-11 정복순 4733
59336 "깨어 주님을 기다리는 삶" - 10.19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 ... |2| 2010-10-19 김명준 4737
59811 “주님, 저희에게 믿음을 더해 주십시오.” - 11.8,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2010-11-08 김명준 4735
59951 예수님 없는 - 예수 사상 [뉴에이지 이념] |1| 2010-11-13 장이수 4732
59993 마르코 10, 23 - 루가 12, 21 2010-11-15 이정일 4731
60179 "영원한 도반(道伴)" - 11.22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 2010-11-22 김명준 4739
60370 '너희에게 빵이 몇 개나 있는냐?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10-12-01 정복순 4736
60513 사람들에게서 좋은 점을 봐라 |4| 2010-12-08 김광자 4734
60847 '믿으신 분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10-12-21 정복순 4736
60922 난세의 영웅이 아니라 하느님의 종이 2010-12-24 노병규 4735
61780 2월1일 야곱의 우물- 마르5,21-43 묵상/ 죽음을 넘어선 믿음 |1| 2011-02-01 권수현 4734
62385 ☆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☆ |2| 2011-02-26 김광자 4734
62719 ♡ 기도 ♡ 2011-03-11 이부영 4734
62774 주님께 완전히 순종해야 합니다. |1| 2011-03-13 김중애 4730
63602 부활 그리고 영원한 생명. |3| 2011-04-11 유웅열 4735
63857 인간의 출발점이야기. |2| 2011-04-21 김창훈 4733
63963 "영원한 삶" - 4.26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1-04-26 김명준 4735
64068 이런 세상이었으면 좋겠습니다 (퍼온글) |1| 2011-04-29 이근욱 4732
64824 카인과 그의 제물을 반기지 않으신 이유? 묵상 글 2011-05-29 이정임 4731
65848 일요일 말씀/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/ 그리스도는 물. |1| 2011-07-08 최규성 4739
65926 그리스도의 현존 - 배티 은총의 밤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7-12 박명옥 47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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