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7361 '배가 고파서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 2010-07-16 정복순 5164
57497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.(연중 제17 주일 2010년 7월 25일.) 2010-07-23 강점수 5167
58783 평생, 스스로 경계하라 |2| 2010-09-25 김광자 5162
58821 "하느님" - 9.22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0-09-26 김명준 5163
59028 ♡ 하느님 선물 ♡ 2010-10-06 이부영 5163
59030 10월6일 야곱의 우물- 루카11,1-4 / 유시찬 신부와 함께하는 수요묵 ... |1| 2010-10-06 권수현 5165
59342 "참"그리스도인은 2010-10-20 김중애 5160
59826 <인간은 다면적이고 중층적이다, 라는 해괴한 말> 2010-11-09 장종원 5162
62578 완성된 종, 완성된 주님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1-03-06 노병규 5167
62601 3월7일 야곱의 우물- 마르12,1-12 묵상/ 하느님의 끝없는 사랑 2011-03-07 권수현 5165
63635 사순제5주간 수요일 성무일도 독서 : 성 아우구스티노 주교의 ‘시편주해’에 ... 2011-04-13 방진선 5162
65109 ♡ 선입견을 버리게 하소서 ♡ 2011-06-09 이부영 5163
65735 하느님을 먼저 찾으십시오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7-04 박명옥 5161
65736     Re:하느님을 먼저 찾으십시오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7-04 박명옥 3111
65738        Re:하느님을 먼저 찾으십시오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7-04 박명옥 2802
66008 마음이 고요하니 삶이 고요하여라 /펌글 2011-07-15 이근욱 5161
66338 담겨지시는 성모님 2011-07-28 최우용 5161
67525 굴비와 십자가고상 2011-09-16 허윤석 5164
69274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 - 하느님의 사랑을 믿는 사람아, 힘을 내어라![김 ... 2011-11-30 박명옥 5161
69668 + 주님의 길을 닦는 자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|1| 2011-12-15 김세영 5169
69678 대림 제3주간 - 시작은 미미하나 끝은 창대하리라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... 2011-12-15 박명옥 5162
71518 사진묵상 - 김치 담아놓고 가소. |3| 2012-02-28 이순의 5164
73718 6월 13일 연중 제10주간 수요일 죄는 양다리를 걸치는 것이다 2012-06-13 강헌모 5161
73962 순교자의 마음 2012-06-25 강헌모 5162
74898 8월 14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루카12,4-4 |1| 2012-08-14 방진선 5160
75139 신앙생활에서 의미있는 질문들. . . . . |1| 2012-08-27 유웅열 5161
75704 예수님, 정말 날 위해 피땀을 흘리셨나? 2012-09-22 이정임 5162
76342 천국의 좁은 문으로 들어가려면...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12-10-23 박명옥 5162
77690 마니피캇(Magnificat), 마리아의 노래/신앙의 해[40] 2012-12-22 박윤식 5162
78351 사랑이 올 때까지 [ 새 포도주 ] 2013-01-21 장이수 5160
80089 예수 부활 대축일 - 우리는얼마나뜨거운 감동을느꼈던가![김웅열 토마스 아퀴 ... |1| 2013-03-31 박명옥 5160
80624 진정 죄를 뉘우치고자 하는가? |1| 2013-04-20 김중애 51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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