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9705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대림 제4주일 2011년 12월 18일) 2011-12-16 강점수 4723
70152 예수님의 어린양 [십자가의 통공] 2012-01-03 장이수 4720
70349 참 권위 - 1.10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2-01-10 김명준 4726
70500 과거가 아니라, 지금의 믿음이 중요하다 2012-01-16 유웅열 4722
70989 + 진정한 쉼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-02-05 김세영 4728
71115 사이비 이단의 특징 2012-02-10 박승일 4720
71130 칠죄종 : 죄의 근본에 일곱 가지가 있다. 2012-02-11 유웅열 4720
71908 카인은 죽었지만 아벨은 살아있다 [어둠과 빛] 2012-03-18 장이수 4720
72158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주님 수난 성지 주일 2012년 4월 1일). 2012-03-30 강점수 4723
72461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부활 제2주일 2012년 4월 15일) 2012-04-13 강점수 4724
72702 ♡ 놔두는 영성 ♡ 2012-04-26 이부영 4726
73167 5월18일 야곱의 우물- 요한16,20-23ㄱ 묵상/예수님을 선택한 사람들 2012-05-18 권수현 4726
73873 성부께서 보내시고, 성부께 인도한다 [그분의 걸인] 2012-06-21 장이수 4720
74390 지상 명령인 교회 일치 2012-07-16 강헌모 4721
74670 안드레아는 어떤 삶을 살았나? |3| 2012-07-31 이정임 4721
74811 자신의 몸도 예수님의 교회 [ 너는 행복하다 ] 2012-08-09 장이수 4720
75011 하느님 저희 사랑하시고(희망신부님의 글) 2012-08-20 김은영 4726
75408 성체성사; 마리아없이는 예수님없다 [성령모독] 2012-09-08 장이수 4720
78024 자신의 내면으로 들어가 하느님을 만남 2013-01-05 김중애 4720
78734 숙제하듯 살지 말고 축제하듯 살자! |1| 2013-02-08 유웅열 4723
81412 진정으로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2013-05-21 김중애 4724
81823 위로의 하느님 - 2013.6.10 연중 제10주간 월요일, 이수철 프란치 ... |1| 2013-06-10 김명준 4725
83231 영혼의 평화 - 2013.8.12 연중 제19주간 월요일, 이수철 프란치스 ... 2013-08-12 김명준 4723
83460 ♣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♣(8월24일 연중 제20주일 ‘성 ... |2| 2013-08-24 신미숙 4729
84333 모든 신자들(사제,수도자,평신도)이 제일 하기 싫은 일 |1| 2013-10-05 장이수 4720
85824 어머니의 기도 2013-12-14 이부영 4721
86061 빛이 어둠 속에서 비치고 있지만 2013-12-25 강헌모 4721
86347 ▒ - 배티 성지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. 주님 공현 후 화요일 - ... 2014-01-07 박명옥 4721
86766 내 안에도 성령이 머무시고(희망신부님의 글)) 2014-01-24 김은영 4725
89006 하늘에서 너희에게 참된 빵을 내려 주시는 분은 모세가 아니라 내 아버지시다 ... |1| 2014-05-06 주병순 47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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