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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개의 여정(말씀-회개-치유-하늘나라) - 2013.1.7 주님 공현 후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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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07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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침노하는 자가 빼앗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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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11 |
김열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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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서의 기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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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2-15 |
유웅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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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 스스로 온 것이 아니다 [ 오신부님의 가르침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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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3-14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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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활 제3주간 월요일 - ☆생명의 빵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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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4-15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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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세 7장/ 의로운 사람은 너밖에 없구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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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5-09 |
이정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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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약속대로 오셨습니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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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5-19 |
김세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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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은 하느님 방식대로 가꿔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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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03 |
이기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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밤에는 영혼의 안식을/안젤름 그륀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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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7-02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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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나무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(7/6 연중 제 13주간 토요일 복음묵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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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7-06 |
신미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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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왜 세상에 존재하는 것일까/안젤름 그륀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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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7-18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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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장 좋은 선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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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7-29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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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수래공수거(空手來空手去)/신앙의 해[256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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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8-04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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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모님 승천 대축일/신앙의 해[267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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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8-15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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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늘나라에 재산 쌓기 어렵게 살더군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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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8-20 |
이기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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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 죽기만을 바라는 우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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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8-21 |
이기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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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리없는 침묵의 사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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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10-01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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죄가 많은 곳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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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10-16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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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 제자들의 삶 -기도, 도반, 가난, 하느님의 나라- 2013.10.1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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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10-18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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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월21일(월) 聖女 우르술라 님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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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10-20 |
정유경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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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어떤 사람이 저지르는 모든 잘못과.....(신명 19,1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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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11-06 |
강헌모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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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이 오신 이유를 아시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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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11-18 |
이기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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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판을 일삼는 집단적 힘이 아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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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11-24 |
이기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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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통을 겪어야 참 행복을 누릴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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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11-29 |
유웅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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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 / 이채시인 경남도민신문 칼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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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11-30 |
이근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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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예수 성탄 대축일 밤 미사 2013년 12월 25일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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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12-23 |
강점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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쓸모 있는 것만큼 행복해진다(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강론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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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1-12 |
김영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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◎말씀의초대◎2014년 1월12일 주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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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1-12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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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께 의탁해야 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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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1-23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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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롭고 두둘겨 맞아야 빛나는 옥이 된다(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강론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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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1-25 |
김영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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