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3774 거룩한 나의 영혼 2010-03-09 김중애 5132
54325 이이도 저 사람과 함께 있었어요.” [허윤석신부님] 2010-03-28 이순정 5136
54383 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팔아넘길 것이다. 닭이 울기 전에 너는 세 번 ... 2010-03-30 주병순 5131
55322 마리아 - 교회의 어머니 2010-05-01 김중애 5130
55514 예수님께서는 마리아를 통하여 다스리고자 하신다. 2010-05-07 김중애 5131
55532 하느님 사랑을 받고 있음을 깨달음 |1| 2010-05-08 김중애 51313
56138 우리의 진정한 회복의 시간은? [허윤석신부님] 2010-05-29 이순정 5133
56367 나를 기억하여 이를 행하여라! 2010-06-06 이순정 5131
56676 체험으로 알게 되는 그리스도 2010-06-18 김중애 5133
56793 지금 사랑하다. 2010-06-23 김중애 5131
56844 <야생화 구경하세요> |3| 2010-06-25 김종연 5135
56846 연중 제12주일 강론 말씀 동영상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0-06-25 박명옥 51310
57042 ◈응원을 열열이 하던 흥분의 몇날며칠◈이기정사도요한 신부 |1| 2010-07-03 김중애 5131
57301 낙타와 부, 믿음의 크기 |5| 2010-07-14 김열우 5134
57830 장마 하늘1 - photo by 느티나무 신부님 2010-08-06 박명옥 51311
57839 마음을 돌아 보는 글 |6| 2010-08-07 김광자 5135
57894 사람의 아들은 죽었다가 되살아날 것이다. 자녀들은 세금을 면제받는다. 2010-08-09 주병순 5133
57966 ◈틈새가 있어야 하느님은 함께◈이기정 사도요한 신부 2010-08-12 김중애 5135
58195 “와서 보시오.” 8.24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0-08-24 김명준 5134
58451 교회, 잃어버린 야성(野性)을 회복하라 2010-09-06 정중규 5132
58579 사랑이 충만한 사람에게는 온 세상이 아름답게 보인다 2010-09-13 김용대 5134
59414 '땅과 하늘의 모습은 풀이할 줄 알면서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10-10-22 정복순 5137
59560 꿍꿍이속 2010-10-28 노병규 5134
59774 오늘의 복음과 묵상 |3| 2010-11-07 김광자 5133
59875 고독은 성장의 한 단계이다. |1| 2010-11-11 유웅열 5134
60863 ♡ 인간의 의무 ♡ 2010-12-22 이부영 5132
61505 '큰 무리가 그분께 몰려 왔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11-01-20 정복순 5135
62559 "지혜로운 삶" - 3.5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1-03-05 김명준 5135
62914 ♥시편을 이용하여 기도하기 2011-03-18 김중애 5132
63012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. 2011-03-22 주병순 51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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