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3444 4월5일 야곱의 우물- 요한5,1-3ㄱ.5-16 묵상/ 사람과 사랑 2011-04-05 권수현 5112
63627 "행복은 발견(發見)이자 선택(選擇)이다." - 4.12, 이수철 프란치스 ... 2011-04-12 김명준 5116
63812 오늘의 복음 묵상 - 배반 |2| 2011-04-20 박수신 5114
65085 악성 댓글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사람들을 묵상합니다. 2011-06-08 이정임 5112
68320 + 우리에 대한 사랑 때문에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당 2011-10-22 김세영 5117
68348 예수는 신화다 <와> 뉴에이지 운동 2011-10-23 장이수 5110
70210 + 불속으로 뛰어 들어가야 하듯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-01-06 김세영 5118
70742 사울에게 빛이 비춰진 이유 [표징과 거짓 표징] 2012-01-25 장이수 5110
70940 내가 쓰고 있는 가면 2012-02-03 김용대 5110
72583 카인과 아벨[3]/위대한 인간의 탄생[26]/창세기[41] 2012-04-19 박윤식 5110
73132 연옥실화 6 2012-05-16 강헌모 5115
73238 신앙의 신비여 - 09 노인의 가치 2012-05-21 강헌모 5115
73699 내적 다툼 : 자비를 구하는 외침 2012-06-12 유웅열 5112
73706 중년에 아름다운 당신을 사랑합니다 / 이채시인 2012-06-12 이근욱 5110
74136 하느님의 사랑을 믿는 사람아, 힘을 내어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... 2012-07-03 박명옥 5112
74475 희망(희망신부님의 글) 2012-07-20 김은영 5117
74593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연중 제17주일 2012년 7월 29일) |1| 2012-07-27 강점수 5114
74665 파티마 예언 2012-07-31 임종옥 5110
74957 성모님은 성령적인 그리스도 몸의 지체 [성령의 정배] |1| 2012-08-17 장이수 5110
75496 건강은 영혼을 살찌게 합니다. 2012-09-13 유웅열 5110
75826 ♡ 천주교 신자들간의 관계는 어떤 분위기입니까? ♡ |1| 2012-09-28 이부영 5112
77086 희망의 방패 2012-11-26 김중애 5110
77414 생각을 바꾸면 깨달음이 온다. 2012-12-11 유웅열 5111
78625 2월4일 *연중 제4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3-02-03 노병규 51111
80102 잃어버린 사랑, 예수님의 무덤은 사실 어디에 있었나 2013-03-31 장이수 5110
80905 <내맡긴영혼은>이제는'노력도기술도방법'도-이해욱신부 |1| 2013-05-02 김혜옥 5113
8115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3-05-11 이미경 51110
81553 사람이 사는 이유를 묻지 마시게! |1| 2013-05-28 유웅열 5113
82003 드디어 야곱이 정직한 사람으로 인정받다. |1| 2013-06-19 이정임 5111
82185 고의적인 잘못 |2| 2013-06-27 김중애 51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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