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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7608 시냇물이 소리를 내는 이유 2021-06-16 김중애 7,9331
147612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713) ‘21.6.16.수 2021-06-16 김명준 4,9341
147621 6.17. "너희는 이렇게 기도 하여라."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|2| 2021-06-16 송문숙 5,7041
147625 2021년 6월 17일[(녹) 연중 제11주간 목요일] 2021-06-17 김중애 5,3671
147627 미사의신비/10. 하늘에서 내려오는 천사들 2021-06-17 김중애 5,5631
147628 특혜를 받는 순간 2021-06-17 김중애 5,7491
147635 너희 아버지께서는 너희가 청하기도 전에 무엇이 필요한지 알고 계신다. |1| 2021-06-17 최원석 5,1751
147657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715) ‘21.6.18.금 2021-06-18 김명준 6,8411
147658 너희는 자신을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마라 2021-06-18 최원석 5,2661
147661 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★ 제2부 19 한 번 생겨난 것은 ... |2| 2021-06-18 김은경 4,7251
147668 6.19."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.” - 양주 올리베따 ... |2| 2021-06-18 송문숙 5,0371
147702 ■ 4. 사울 집안의 아브네르 배반 / 다윗[1] / 2사무엘기[4] |1| 2021-06-19 박윤식 5,2311
147725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717) ‘21.6.20.일 2021-06-20 김명준 6,7081
147726 <올바로 살고 올바로 말한다는 것> 2021-06-20 방진선 7,1011
147734 화해와 일치 용서 2021-06-20 최원석 5,3511
147754 6.21.“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.”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... |1| 2021-06-21 송문숙 6,7991
147759 좋은 인간관계는 인생의 윤활유 2021-06-21 김중애 6,2481
147768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718) ‘21.6.21.월 2021-06-21 김명준 6,2021
147787 어린이와 같이 단순하게 하느님과 성령의 인도를 받을 것. 2021-06-22 김중애 6,7051
147793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719) ‘21.6.22.화 2021-06-22 김명준 8,3481
147799 신앙과 관성의 법칙 |3| 2021-06-22 강만연 9,5271
147807 비둘기와 어린양 2021-06-23 김중애 9,8271
147808 초심을 잃지 않고 사는 지혜 2021-06-23 김중애 10,9411
147814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720) ‘21.6.23.수 2021-06-23 김명준 8,6831
147821 24목요일(백)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낮 미사 |1| 2021-06-23 김대군 7,8361
147823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자녀가 사춘기 겪지 않게 하는 유일한 ... |1| 2021-06-23 김백봉 9,9391
147825 ♥福者 윤유일 바오로 님의 순교 (순교일; 6월 28일) 2021-06-24 정태욱 5,7831
147833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721) ‘21.6.24.목 2021-06-24 김명준 5,6741
147844 뒤늦게 깨달은 아들의 후회 |3| 2021-06-25 강만연 7,3611
147847 예수님의 순수 2021-06-25 김중애 6,82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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