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8035 미사의신비/24. 간절히 청한다면 2021-07-03 김중애 6,6091
148036 내가 너희와 함께 있다. 2021-07-03 김중애 6,9281
148042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730) ‘21.7.3.토 2021-07-03 김명준 6,2871
148053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, 살레시오회 : 예수님께서는 바오로 사도에게 치유의 ... |2| 2021-07-03 박양석 6,0551
148054 7.4.“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과 집안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 ... |2| 2021-07-03 송문숙 6,2711
148055 연중 제14주일 복음묵상 |1| 2021-07-04 강만연 4,2341
148059 듣기를 갈망해야 한다. 2021-07-04 김중애 5,2101
148078 7.5.성 김대건 안드레아 순교자 대축일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. |2| 2021-07-04 송문숙 5,9781
148081 미사의신비/26. 완전한 치유 |1| 2021-07-05 김중애 6,4101
148082 당신을 사랑합니다. 2021-07-05 김중애 6,0391
148089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732) ‘21.7.5.월 2021-07-05 김명준 6,1711
148092 나 때문에 |1| 2021-07-05 최원석 6,4291
148099 ■ 3. 우리야를 죽인 다윗이 밧 세바를 차지함 / 다윗 왕과 그 계승권[ ... |1| 2021-07-05 박윤식 6,1071
148103 7.6."그분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." - 양주 오리베따노 ... |1| 2021-07-06 송문숙 7,2301
148106 미사의신비/27. 리스본의 여인 2021-07-06 김중애 8,2461
148112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733) ‘21.7.6.화 2021-07-06 김명준 6,9851
148117 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★ 제3부 허무맹랑한 내맡김의 영성 |3| 2021-07-06 김은경 6,9761
148124 ■ 4. 나탄을 통한 하느님의 꾸짖음 / 다윗 왕과 그 계승권[2] / 2 ... 2021-07-06 박윤식 7,0531
148133 미사의신비/28. 행복한 죽음을 맞는 방법 2021-07-07 김중애 6,2011
148134 마음 그 자체는 하느님을 위한 것이 되도록 2021-07-07 김중애 6,2331
148135 지우고 다시 쓰는 생각 2021-07-07 김중애 6,0491
148139 '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734) ‘21.7.7.수 2021-07-07 김명준 5,6411
148153 미사의신비/29. 위안과 평화를 약속 2021-07-08 김중애 7,1641
148154 주님을 사랑하고 고통을 이겨냄으로 복을 받음 2021-07-08 김중애 5,0991
148164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735) ‘21.7.8.목 2021-07-08 김명준 5,7971
148165 † 예수 수난 제13시간 (오전 5시 - 6시) 감옥에 갇히시다 |1| 2021-07-08 장병찬 5,7121
148170 게시판에서 글을 먼저 올리면 뒤에 올리는 글은 먼저 올린글 위에 있고 이는 ... |1| 2021-07-08 김대군 5,0911
148178 사물들에 대한 묵상 2021-07-09 김중애 5,4831
148184 성경바로보기 / 뱀처럼, 비둘기처럼, 양처럼, 예수처럼 (마태10:5-23 ... 2021-07-09 김종업 5,8281
148187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736) ‘21.7.9.금 2021-07-09 김명준 6,96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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